04시에 교실에 와서 웹페이지 작업을 했다.
점심시간이 될 때까지 한명? 밖에 오지 않은 걸 보니 진짜 끝나긴 했나보다
오늘 점심은 철판치즈버거?? 였는데 이런 건 태어나서 처음 본다.
점심식사 후 잠시 산책을 했는데 날씨가 너무 좋았다.
다 읽은 책의 밑줄 그은 부분을 벨로그에 옮기는 작업을 했다.
누군가 탕비실에 꽃을 두었다. 예뻐서 잠시 옮겨 찍었다.
해가 지기 전 오후에 산책을 했다.
밤에는 레고무비랑 구구크러스터를 먹으며 하루를 마무리 했다.
래고무비 몇회차에요
래고무비 몇회차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