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시에 기상 후
피부과에 다녀왔다.
돌아오는 길에
아주 예쁜
올블랙 잠자리를 봤는데
찾아보니 물잠자리라고 한다.
저녁으론 롯데리아에 들려
햄버거를 먹었다.
컴포즈 커피를 들려서
아바라를 사오는데
정글 카페보다 맛이 없었다.
오늘은 깃허브
프로필 리드미를 꾸몄다.
천편일률적인 리드미가 아닌
내가 했던 프로젝트 각각을
영화 포스터처럼 만들어서
영화관에 걸린 포스터들처럼
배열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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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scue Recon Rover | Digital Fortune Cookie | Pintos (x86-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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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lickLab | PhantomFlow | Project L |

이걸 작성하는 지금은
9일 오전 05시인데
방금 라면과 핫바를 먹고왔다.
낮과 밤이 완벽하게 바뀌었다.
마음에 든다.
이러면 매일매일이
나는 전설이다를 찍는 기분이다.
식당에도 나뿐이고
편의점도 나뿐이고
교실에도 나뿐이다.
정말 쾌적하다.
또 5만5천원 나갔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