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21] Adobe Creek

이순간·2025년 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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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침 9시에 학교에서 제공하는 어도비 계정 신청을 했다.
이게 선착순으로 배정되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늦으면 못 받을 수 있다는 생각에
5분 전부터 로그인해두고 기다렸다가 바로 신청을 눌렀다.


어도비가 무슨 뜻이지?
하고 검색해보니까

굽지 않고 말려서 만든 벽돌이라고 나오는데
그게 어도비 시스템즈의 유래는 아니라고 한다.

창업자의 집 뒤에 있던 개울의 이름이 어도비 크릭이라고 하는데
거기서 따온 이름이라고 한다.


신청을 마친 뒤에는 카페에 들러서 아바라를 두 잔 사왔다.
커피를 들고 집에 와서는 요즘 몰입하고 있는 케데헌을 다시 틀었다.
벌써 네 번째 보는 중인데, 전개가 빠르고 긴장감이 유지돼서 그런지 지루하지 않았다.

내 방에서 스피커를 큰 소리로 틀어놓고 보니까 더 재밌는것같다.


저녁에는 닭백숙을 먹었다.


밤에는 친구와 함께 배그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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