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에 모니터가 세 개 있는데
가운데 하나 있는 21대9 비율의 38인치 모니터를 제외하고
다 떼어서 상자에 넣어놨다.
스피커를 책상 위쪽으로 올리고
아래쪽으로 기울여서 내 귀로 소리가 오도록 했다.
노트북을 새로 사려고 보고 있는데
노트북 거치대를 모니터암에 연결해서
모니터 오른쪽에 두려고 한다.
한번 이러고 나면
에어컨을 켜고 있어도 땀이 난다.

저녁엔 오랜만에 왓더버거를 시켜 먹었다.
정글에서 처음 먹어본 뒤로 맛있어서
자주 시켜 먹었었는데
여기서도 맛은 그대로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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