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내용을 학습한 친구들과 함께 지속적인 학습 시스템을 만들고 싶었다.서로 개발 수준은 다를지라도, 어느정도 공통된 영역의 소통이 가능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또한 스터디를 통한 개발자 커뮤니티로서의 기대감도 있었다.
스터디를 진행하며, 새롭게 진행해보고 싶은 또는 아쉬운점 등 이야기 나누고 싶은게 있다면 회의를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