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자에 의해 함수적 종속을 가진 일반 속성을 의존자로 입력, 수정, 삭제하여 이상 현상을 제거하는 것이다.
쉽게 말해, 데이터를 잘게 나누어서 쓸데없이 중복되어 생기는 오류를 없애는 작업.
하나의 칼럼에는 하나의 원자값만 포함되어야 한다는 것.
테이블의 중복 데이터를 분리해 유사한 속성이 반복되지 않도록 테이블을 분리하는 작업이다.

제 1 정규형을 만족하고, 기본키가 복합키일 때 테이블을 기본키(복합키) 하나씩을 기준으로 분리하여
기본키 전체에 모든 속성이 의존되도록 한다.
하지 않을 경우 데이터 조회, 수정, 추가 등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복잡하게 관련 없는 기본키까지 기억하여 쿼리를 작성해야 하기 때문이다.
속성이 모든 주식별자에만 종속되고, 비주요속성 간 의존하지 않게끔 분리하는 역할을 한다.
만약 의존하고 있는 비주요속성이 존재할 경우,
해당 속성을 주요 식별자로 취급한 후 종속되는 속성을 모두 한 테이블에 묶는다.

데이터를 어떻게 구조화할지 개념적으로 설계하는 단계다.
해당 과정에서 정규화를 진행한다.
업무에 필요한 정보를 저장 및 관리하기 위한 실체/객체이다.
집합에 속하는 개체 특정을 설명하는 속성을 필수적으로 소유한다.
다른 데이터에 의존하지 않고 독립적으로 존재해야 한다.
식별자에 의해 식별이 가능해야 한다.
또한 타 엔터티와 한 개 이상의 관계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업무에 필요로하는 최소한의 데이터 단위이며, 더는 분리할 수 없다.
엔터티를 설명하며 인스턴스의 구성요소라고 할 수 있다.
주식별자에 함수적인 종속성을 가져야 한다.
즉 PK를 알고 있다면 자연스럽게 종속된 속성을 알 수 있어야 한다.
꼭 한 개의 값만을 가져야(제 1 정규형을 만족해야) 한다.
💡 분류
PK : 엔터티를 식별할 수 있다.
FK : 타 엔터티와의 관계를 나타낸다.
일반 : PK/FK에 포함되지 않는 엔터티의 일반 속성이다.
엔터티 간 상호연관성이 있는 상태이다.
엔터티의 인스턴스 간 연관성을 가지는 존재이며,
서로에게 연관성이 부여된 것을 말한다.
두 엔터티 간 관계에서 몇 개까지 종속될 수 있는지를 나타낸다.
ex) 1 : 1 / 1 : N / M :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