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시스템 BEYOND SW 캠프 18기 18주차 회고

이진구·2025년 10월 19일

1) 좋았던 점

드디어 정규 수업이 모두 끝이 났다. 이제 남은 건 4번째 프로젝트와 최종밖에 안 남았다. 정말 시간이 빠르다고 느껴졌고 부트캠프가 끝을 향해 달려감과 동시에 이제 취업의 문턱에 들어가야 한다는 점에서 또 부담이 된다. 그래도 최대한 조급해하지 않기로 했다. 설계부터 개발 그리고 배포까지 많은 걸 배웠으며 중간중간에 CS와 코테까지 그래도 나름 열심히 했다. 이제 남은건 최종밖에 없으니 최종 플젝을 하면서 코테에 또 불을 붙여 열심히 해야겠다.

2) 아쉬웠던 점

배포를 처음하다 보니 어려운 게 너무 많다. 도커부터 시작해서 쿠버네티스와 젠킨스 그리고 아르고CD.. 아직 이해되지 않는 것이 많다. 그래도 강의에서 배운대로 만든 프로젝트에 적용하니 어느정도 성장한다는 느낌이 든다. 물론 로컬에서 배포하지만 나중에는 AWS 같은 것을 공부해서 실제 배포까지 하고싶다는 생각이 든다.

잡담

이제 2달조차 남지 않았다. 그만큼 더웠던 날씨가 선선해지고 이제는 금세 추워졌다. 개인적으로 겨울은 낭만의 계절이라 생각해서 오히려 좋다. 눈도 오고 새해가 바뀌는 계절이다 보니 나이는 먹지만 그만큼 얻어가는 것이 많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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