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시스템 BEYOND SW 캠프 18기 19주차 회고

이진구·2025년 10월 26일

1) 좋았던 점

최종 프로젝트에 돌입했다. 저번 프로젝트에서 느꼈듯이 한 프로젝트를 완성하기 위해서는 설계 단계가 정말 중요하단 점을 깨달았다. 그래도 한달 반이라는 시간이 주어졌고 심지어는 수업 시간에도 풀로 프로젝트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저번 프로젝트보다는 나름 유연하게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이제 2025년도 얼마 남지 않았고 부트캠프가 끝나면 새해가 바뀐다. 6개월이란 시간이 정말 짧다는 생각이 든다. 마지막 주차 회고에는 어떤 글을 쓸까 갑자기 생각이 든다.

2) 아쉬웠던 점

아무래도 최종 프로젝트이다 보니 다들 완성도뿐만 아니라 의미있는 프로젝트를 하려는 생각이 있는 것 같다. 그러다보니 주제 선정에도 어려움을 겪었고 사실 지금도 우리가 처음에 생각했던 길과는 달리 돌아서 가고 있는 것 같다. 난 그저 다들 웃으면서 프로젝트를 했으면 하는 마음이다.

잡담

이제 정말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코테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달리자. 또 부트캠프 초창기와는 달리 초심을 잃은 것 같다. 해이해지지 않도록 정신줄 꽉 붙잡고 멘탈 관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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