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프로젝트의 설계가 어느정도 끝나고 개발에 돌입했다. 처음에는 주제 선정에 어려움을 많이 겪어 우리 조가 많이 늦는다고 생각을 했지만 그래도 막상 개발을 빨리 들어가니 나쁘지 않는 것 같다. 기본적인 프로젝트 환경 설정과 CI를 설정해놨고 초기설정을 해놨고 이제 개발만 열심히 하면 된다. 아마도..?
개발에 들어가자마자 막혔다.. 들어가자마자 내 파트의 erd랑 화면설계서를 많이 수정했다. 아무리 생각해도 설계 단계를 완벽히 하고 개발을 들어간다는 건 말이 안 된다. 아무튼 그래서 API 몇개를 만들어 놓고 데이터를 100개 정도 넣어봤는데 면접이 있어 면접 준비를 하느라 주말에 프로젝트를 아예 못했다. 회사 면접은 처음이라 떨리고 나 혼자 말하면서도 말을 절어서 큰일이 났다. 그냥 처음이라 연습한다는 마인드로 임해야겠다.
최종 프로젝트 하랴 원서 넣으랴 면접 준비 하랴 바쁘다 바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