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트캠프의 정규 수업은 다 끝이 났으며 데브옵스 프로젝트까지 끝이 났다. 이제는 최종 프로젝트만 남아서 달려가기만 하면 된다.
개발자로서의 길은 쉽지 않다. 배워도 배워도 끝이 없고 새로운 기술들이 계속 나타난다. 기존에 있는 기술조차 습득하기 어렵다..
사실 슬슬 Keep에 쓸 내용이 사라진다. 초반에는 CS랑 코테를 꾸준히 했지만 어느 순간부터.. 다시 마음을 가다듬고 열심히 해야겠다. CS는 포기하되 코테는 꾸준히 포기하지 말자.
이젠 춥다. 더운 것 보다는 훨 낫지만 갑자기 너무 추워졌다. 이제는 아침에 일어나면 이불 속에서 나오기가 싫다. 전기장판 가져와..
이제 최종 프로젝트에 돌입했으니 공부를 다시 해야겠다. JPA도 공부하고 도메인에 대해서도 다시 좀 공부하면서 감을 되찾아야 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