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시스템 BEYOND SW 캠프 18기 23주차 회고

이진구·2025년 11월 23일

1) 좋았던 점

백엔드 개발은 어느정도 끝난 것 같고 이번 주말을 갈아넣어서 프론트 바인딩도 거의 다 해놨다. 내가 목표로 했던 것 알림 쪽을 조금 더 고도화 하는 건데 CI/CD도 해야 되고 AWS도 해야되는데 할 게 너무 많아 고도화는 살짝 내려놓고 부캠이 끝나면 개인으로 해야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근데 끝나면 절대 안 할 것 같긴 한데.. 일단은 내가 생각했던 속도로 개발을 하고 있어서 나름대로 만족하고 있다.

2) 아쉬웠던 점

아직 기능들만 구현해 놓고 데이터는 임시 데이터만 넣어 놓은 상태다. 나중에 기능 구현이 다 끝나고 나면 데이터들을 의미있는 값들로 수만개를 집어넣어야 하는데 이것부터가 골치 아프다.. 그러다보면 성능 문제도 나올 거고 어디서 에러가 분명히 뜨게 될 텐데 해결하는 것도 며칠 걸릴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다.

잡담

이제 한 3주 남았나? 시간이 정말정말 빠르다. 1달 뒤면 반오십도 넘어간다는 사실에 앞이 아득해진다. 뭐 성장한 건 없는데 나이만 먹어가는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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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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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24일

만으로 하면 반오십 안 넘잖아요~ 아직 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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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27일

반오십.. 아직 아가시네용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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