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월부터 3월까지 저는 총 3개의 프로젝트를 진행해왔는데요. 함께 자라기에서 본 회고를 실천하기 위해 이제부터 자주 회고글을 작성할 생각입니다.
Keep
- 깃허브와 디스코드, jira 연동으로 변경사항 추적이 쉽고 간편해졌다.
- 사용한 기술에 대해 기록하는 습관을 들였다.
- 더 좋은 리뷰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이 많다.
- 디자인 시스템인 스토리북을 도입하고 사용했다.
- jest를 도입하고 단위테스트를 학습했다.
- 요구사항 개발에 대한 날짜를 정한 뒤 마감일을 지켰다.
- 연락을 자주 봄으로써 매끄럽게 개발을 진행했다.
Problem
- 명확한 이유없이 jira를 도입했다.
- 디자인시스템 도입 후 제대로 활용하지 못했다.
- pr에 리뷰요청을 한 뒤 개인적으로 연락을 한 적이 많았다. (컨벤션에 있던 1일을 기다리지 않고)
- 세 개의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한 가지 일에 제대로 집중하지 못 했다.
- 회고없이 기능 개발과 회의만 진행했다.
- 새벽에 개발을 하면서 아침 시간을 잘 활용하지 못 했다.
- 급하게 merge해야 하는 상황에서 양질의 리뷰를 하지 못했다.
- 여러 가지 일을 하면서 스트레스 관리가 어려웠다.
Try
- jira를 도입한 이유를 명확히 하고, 우리 팀에 필요한 것인지 조금 더 고민해본다.
- 리뷰 시간은 컨벤션대로 기다린다.
- 디자인 시스템을 활용해 디자이너와 협업한다.
- 늦어도 새벽 2시에는 잔다.
- 아침 9시 데일리 미팅에 늦지 않기.
- 사용한 기술에 대해 조금 더 깊은 공부를 해 본다. ex) tanstack-query
- jest로 단위 테스트를 한다.
- 팀 역량을 끌어올리는 팀원이 되도록 노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