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고 2024년은 어느 해보다 열정적이었던 한 해였다고 생각합니다. 동아리에서 임원진, 회장을 하면서 두 개의 프로젝트, 그리고 우아한 테크코스 준비까지 여러 활동을 했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제가 느낀 점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WAP 임원진 개발동아리 WAP에 들어온지 한 학기가 지났을 무렵 저는 임원진이라는 직책을 맡게 되었습니다. 회원으로 있으면...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저는 총 3개의 프로젝트를 진행해왔는데요. 함께 자라기에서 본 회고를 실천하기 위해 이제부터 자주 회고글을 작성할 생각입니다.깃허브와 디스코드, jira 연동으로 변경사항 추적이 쉽고 간편해졌다.사용한 기술에 대해 기록하는 습관을 들였다.더 좋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