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 나온 기술들을 무조건 도입해야 할까?

프론트엔드 개발자가 사용성을 고려해야 하는 이유

Data-Driven UX에 대한 독서 후기

바퀴를 재발명하기 전에 비슷한 것을 만든 적은 없었는지 확인해 보자

한글 타이포그래피 안내서를 참고한 글입니다.
Fix-it Week을 맞아 클린코드를 정독해 보자.
클린코드를 정독해 보자. 2부
이번 장은 클린코드의 17장 '냄새와 휴리스틱'을 표로 요약하여 실무에서 참고할 수 있도록 정리해보았다.

6.7 수요일 당근마켓에서 진행된 AWS 서버리스 소모임 밋업 후기입니다.
2021년 개발자로 다시 시작하겠다고 다짐한 이후 벌써 5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습니다. 지금까지 개발자의 길을 제대로 걸어온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