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디어..내가 네이버 부스트캠프 10기 베이직 합격 후기를 쓸 수 있는 날이 왔다!!항상 합격 회고 훔쳐보면서 도움만 받았었는데,이제는 내가 후기를 쓰고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니… 너무 짜릿하다.내가 그동안 도움 받았던 만큼,내가 아는 것들, 내가 겪은 것들,최

지난주에 1주차 회고 쓴 지 얼마나 됐다고 벌써 2주차...?!?!? 누가 내 시간 빨아먹은 게 틀림 없어 지난 1주차 회고를 다시 읽어보면서 어떤 다짐을 했었는 지 보았는데요, 제가 이런 말을 써놨더라구요 > 컨디션 관리를 꼭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주말에도

경주 가는 차 안에서 쓰는 3주차 회고 (컨셉 아니고 진짜임) 이번 주는 진짜 유독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정말 막바지를 달려가고 있다는 느낌이 확 들었달까.. 3주차가 항상 고비라고들 하지만..원래 다 힘들 때 내가 제일 열심히 해야하는 거 알죠?!!? 한 주

드디어 챌린지 마지막 4주차 회고!! 며칠 전에 벨로그 트렌딩에 챌린지 2, 3주차 회고가 나란히 올라와 있는 걸 봤다. 왜지....?!?? 하고 눌러봤더니 둘 다 조회수가 300 가까이.. 많은 분들이 봐주니 더 잘 써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이제 곧 슬랙도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