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L.38

hyunki__ss·2023년 2월 24일

2023년 2월 24일 금요일

@ 오늘은 첫 인터뷰가 잡힌 날이다, 상사분들께서는
많이 깨지며, 힘들 것이라고 하셨는데,
당사자인 나는 뭔가 두렵지 않다,
어떻게 보면 자신이 있다는 것이기도 하고
어떻게 보면 뭣도 모르고 하는 소리이기도 한데
그래도 이런 과정을 겪으며 조금이라도 발전하는 것은
사실이기 때문에 이 또한 잘 겪어보도록 하자, 화이팅.

[업무 내용]

  • 인터뷰

[프로필 작성]

= 개인 프로필도 만들어서 제출을 하였다.

※ 첫 인터뷰를 다녀왔는데, PM분이 아니셔서 그런지
매우 양호하게 보고 왔다, 오히려 파견에 가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가서 나에게 맞는 업무인지의 판단이 더 중요한 것으로 보인다,
바로 얼추 결과가 나온 것은, 그 쪽에서는 괜찮다고 하는데
우리 쪽에서 보내지 않을 것 같다, 뭔가 좀 부담스러운
직무이기에, 그런 밸런스를 조율해주시는듯 하다,
여튼, 어떤 환경이든, 나는 최선을 다하고, 운명을 받아들이며
어디서든 열심히 하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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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선수 출신 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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