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열
수열은 숫자의 열을 의미하며 숫자 하나를 항이라고 한다. 수열은 유한개 항을 갖는 유한 수열과 무한개 항 수를 갖는 무한 수열이 있다.
수열의 일반항
수열의 n번째 항을 an 같이 표현하고 n을 이용한 식으로 나타낸 것을 수열의 일반항이라고 한다.
만약 짝수 2, 4, 6, 8 등으로 구성된 수열이 있다면 수열의 일반항은 an=2n 처럼 표현할 수 있다.
신경망에서는 유닛의 가중 입력(z)와 출력을 수열로 간주한다. l층의 j번째 유닛의 출력값은 ajl 처럼 표현한다.
점화식
수열의 점화식이란 수열 an을 a1과 an, an+1의 관계식으로 표현한 것을 말한다.
아래는 피보나치 수열 Fn을 점화식으로 표현한 것이다.
⎩⎪⎪⎨⎪⎪⎧F0=0,F1=1,Fn=Fn−1+Fn−2(n≥2)
연립 점화식
수열 an과 bn 등 여러 수열에 대해 관계식으로 연결한 것은 연립 점화식이라고 한다.
앞서 유닛의 가중 입력과 출력을 수열로 간주한다고 했다. 각각의 유닛의 출력값을 각각의 수열로 본다면 연립 점화식 표현가능하다.

신경망의 일부가 다음과 같을 때 세번째 층의 출력은 두번째 층의 출력을 입력 신호로 받는다. 이 관계를 연립 점화식으로 표현하면 아래와 같다.
a31=a(w113a12+w123a22+w133a32+b13)
a32=a(w213a12+w223a22+w233a32+b13)
신경망에서 오차역전파법은 이러한 점화식을 응용한다. 컴퓨터는 점화식 계산에 강점이 있다. 따라서 오차역전파법에 이러한 컴퓨터의 점화식 계산 방법이 유용하게 사용된다.
시그마 기호
시그마 기호를 사용하면 수열의 합을 간결하게 표현할 수 있다.
a31=a(j=1∑3w1j3aj2+b13)
시그마의 선형성
선형성이란 서로 대응하는 두 값의 변화가 어떤 비례 관계를 갖는 규칙으로 표현할 수있는 성질을 말한다.
시그마의 선형성으로 아래와 같은 관게가 성립된다.
k=1∑n(ak+bk)=k=1∑nak+k=1∑nbk
k=1∑nc⋅ak=ck=1∑nak
2n+1의 합을 시그마 기호로 아래와 같이 표현 가능하다.
k=1∑n(2k+1)=2k=1∑nk+k=1∑n1=2⋅2n(n−1)+n
와우 처음으로 전부 이해했어요!! 수학 쉽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