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 점검(해야 할 것)

SongWoo Yu·2025년 2월 6일
  1. 내가 하고 싶은 분야의 용어에 익숙해지기
    우리가 흔히 '개발자'라고 생각하는 직종의 로드맵을 정리해놓은 roadmap.sh 사이트에 접속하여 AI Engineer, Frontend, Backend, Full-Stack 부분을 일단 계속해서 보면서 익숙해질 필요가 있다. 여길 보면 내가 이 분야에서 일을 하려면 알아야하는 용어들이 잘 정리되어 있으니, 이걸 보면서 직관적으로 받아들일 필요가 있어보인다. https://roadmap.sh/get-started
    그래서 내가 매일매일 조금씩 봐야하는 것들이 추가가 되었다. 크게 4가지를 매일 조금씩 해나갈 생각이다. (1) English(Realclass, SantaTOEIC) (2) Vue.js(https://vuejs.org/guide/), Quasar(https://quasar.dev), PostgreSQL(https://neon.tech/postgresql) Guide/Tutorial (3) Prototyping 구체화하며, Figma와 Sparx EA 사용법 익히기 (4) github education(https://education.github.com/pack/, https://docs.github.com/en/education/manage-coursework-with-github-classroom/get-started-with-github-classroom/about-github-classroom, https://skills.github.com)

  2. Deepseek를 로컬 랩탑에서 돌리기
    내가 하려고 하는 AI Engineer을 보면 AI에는 Training(학습)과 Inference(추론) 과정이 있다. AI를 함수라고 이해하자면, Training은 함수를 찾아내고, 만드는 과정이다. Inference는 이렇게 만들어진 AI Model을 가지고 각 투입값(질문)에 대해 결론을 출력하는 과정인 것이다.
    * Model이란 이 질문에 뭔가 느낌은 알겠는데, 설명은 전혀 못했다. 모델은 모형이나 본보기, 제작의 대상이 되는 것이라는 의미가 있다고 한다. 이는 아주 다양한 분야에서 범용적으로 사용하는 용어이기에 그때그때 내용을 따져봐야한다. 그러나 이들의 공통점을 찾아보면 모델은 '현실세계의 대상을 추상화, 관념화한 것' 정도로 정리해볼 수 있겠다. 이를 보면 무언가 플라톤의 이데아가 떠오르지만, 사실 그 반대라고도 볼 수 있을 듯하다. 플라톤의 이데아는 이상적인 원본으로 현실세계가 이를 모방한 것에 가깝지만, 모델은 현실세계의 무언가의 핵심을 관념화한 것이기 때문이다.

  1. 새로움에 익숙해지기
    앞서 용어 익숙해지기는 기존에 있던 tools와 concept에 대해 익숙해지는 과정이었다면, 새로움에 익숙해지기란 앞으로 생기는, 생길 것들에 익숙해지는 것이다. 앞으로는 지금보다도 더 빠른 속도로 기술이 발전하면서 많은 것들이 바뀔 것이라고 한다. 이때 시대의 변화에 적응하기 위해서는 새롭게 생성될, 생성된 것들을 빠르게 습득하는게 중요해 보인다. 이를 위해 다양한 conference에 참가하여 신문물들을 많이 접해보고, 새로운 tools가 나오게 되면 다 깔아서 'hello world'까지는 해볼 필요가 있다. 앞서 해야 할 과제 2번에서 언급한 Deepseek도 마찬가지다.

3.1 Keysight world TechDay Beyond 5G/6G Track 강연 듣기
앞서 3번의 익숙해지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키사이트에서 작년 10월에 서울에서 진행했던 포럼을 온라인으로 스트리밍한다고 하여 신청하였다.
https://www.keysight.com/kr/ko/events/korea/keysight-world-tech-day.html
나는 2/18(화)부터 2/20(목)까지 매일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진행되는 강연들을 신청했다. 내용은 6G포럼 IMT-2030활용사례, 차세대 통신 기술, 비지상 네트워크, for FR3(Extreme MIMO), Wi-Fi7, AI 기반 6G 무선 인터페이스를 듣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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