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팩토링은 진짜 쉽지 않다.
제대로 된 프로젝트를 위해, 강의같은것도 들으면서 다시 지식을 되짚는 중인데..
뭔가 배우면 배울수록 더 넓은 세계가 펼쳐지는 느낌?...
안일했던 나 자신을 매우 반성하게 되었다.
지연로딩/즉시로딩부터 영속성컨텍스트등 이것저것 생각안하고 짠 내 코드들 불쌍행... 나 때무네 예쁜 코드로 거듭나는 것도 쉬운 길이 아니게되어부럿서..
그치만! 뭐 지금이라도 알았으면 됐지! 한층 더 발전한 인간이 되었으니까 괜찮다!!
지금이라도 내 코드들에 예쁜 옷 입혀줘야지 ㅋ _ㅋ
두 세개 플젝하면 뭐하나, 제대로 알아야 발전하는디라는 생각으로 리팩토링 중인데 욕심은 많구 ^_^ 막상 하나에 집중하는게 안되는구만..
화이팅해서 예쁜 코드가 담긴 플젝하나 기깔나게 만들어야겠다.
다시 화이팅~_~
아! 그리고 리팩토링 추가로 할 거 여기다가 적어놔야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