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서도 얼추 마무리 됐고... 본격적으로 포폴 작업을 시작한다.
우선은 맵 만들기부터.
맵은 타이틀 화면에서 사용하기도 할거고 미리 봐둔 무료 에셋이 있어서 간단히 제작했다.

하단부가 다소 썰렁하긴하지만.. 공터에 가까운 지역이 있는 것도 괜찮다는 생각이 여기까지만 작업했다.
다음은 모든 페이지에서 쓰일 수 있는 기본 UI



내 디자인 감각은 절망적이라, 최대한 단순하게 갈 생각이다.
일단 "게스트 계정으로 시작" 버튼을 누르면 서버 연결을 시도하도록 되어있는데, 여기까진 성공!
다만 Connect만 했을 뿐 서버랑 데이터를 주고 받지는 않았다.
내일은 데이터를 주고 받게 만들고 회원가입 및 로그인과 게스트 계정 로그인을 만들 계획..
Node.js 를 써야하는 상황이 다가오니 아무래도 조금은 긴장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