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하나 설치하고 테마 적용하는 시간이 아까웠다. 블로그를 작성해야지 해야지 하다가 이번에 생각난 김에 후다닥 처리하려고 하는 중.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이게 가장 깔끔하고 심플해서 내 기준에 딱 맞았다. 앞으로 공부한 내용이라던지 재밌는 망상이라던지 하는 일들을 모두
항상 나 혼자서 전문 서적이나 책을 볼때 그리고 다양한 개발 블로그를 볼때 느끼는 거지만 항상 읽기가 편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읽기가 편하다. 이 말은 여러 의미가 있겠지만 내가 생각한 "편하다" 라는 기준은 주제가 명확하고 각종 전문용어들을 최대한 쉽게 풀어쓰는 걸
개인적인 꿀팁. 어느정도 실력이 되시는 분들은 이게 당연한거아니야? 라고 생각이 들태니지만 내가 이쪽 분야에 하나도 몰랐을때를 생각해서 적어 보려 한다. 난 학교 커리큘럼만 따라가면 다 개발자가 되는줄 알았던 오만한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그 생각은 반년도 안되서
말그대로 취업 전선에서 활동하시다 후배들을 위하여 자신들의 경험등을 말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그런 교내 활동이다. 이번에 부제목처럼 자신의 진로와 커리어를 어떻게 계획했는지 경험을 듣고 자신의 방법대로 흡수 할 수 있을까 하는 기대감으로 시작했다. 오늘의 맨토분은 위 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