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많이 읽지는 않고, 1년에 10만원정도 쓰는 편인데이제부터 독후감을 온라인/로컬 상에 작성을 해야 뭐라도 남겠다는 생각이 들었기에, 오늘부로 독후감 작성을 개시한다.주명철 교수의 프랑스 혁명사 10부작 중 첫 권인데, 세계여행을 위한 배경지식으로 쌓을 겸,평소 부
독서에 대한 취미를 들이고자 읽기 시작했고, 약 40일 정도 걸렸다. 간만의 독서로 소위 '벽돌책'을 고르는 것은 힘들다고는 하지만, 중반부터는 금방 읽혔다. 또한, 정보전달위주의 책인데다 내가 알고 있던 지식도 많아서 속독하기도 편했다.책의 전개는 예측못하게 흘러간다
최근 회사를 다니며 힘든 일이 많아서(인간관계관련), 불교에서는 어떻게 가르침을 하는가 궁금해서 책을 사서 보게 되었다.불교집안 출신이긴 하지만, 가족전체가 부처님오신날에 절을 안간지 5년이 넘은 사실상 무교다. 그러나, 단일신을 강조하는 기독교와 가톨릭같은 아브라함계
사람을 파악하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는, 그 사람이 읽은 책을 보는 것이라고들 한다.이에 독서한 리스트를 작성하고, 지속적으로 덧붙여나가는 포스트를 작성하기로 하였다.기술서 뿐만이 아닌, 외국어나 재태크 등등의 책들도 넣기로 한다.인문 | 공정하다는 착각만화 |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