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러닝을 이용해 주가를 예측 대시보드를 만들었다.
https://stockman.fly.dev
다음을 목표로 했다.
한명의 엔지니어가 어떻게 거대한 서비스(Lichess)를 개발/운영을 하였는가? (혼자서 138명분 하기?)
Haoyi's Blog: Principle of Least Power 글로 지금까지 생각했던 잘 작성한 코드에 대한 생각이 많이 달라졌다. (이 블로그 글에 scala 언어를 만든 martin odersky 님도 댓글을 남겼다.) 그분의 pythonic scala 에 적극 공감하며, 여기 개발에도 적용해 본다.
Haoyi 님은 https://github.com/com-lihaoyi 에서 보면 알겠지만, 혼자서 scala ecosystem 에 엄청난 기여를 하셨다.
코딩을 모르는 사람도 ChatGPT 로 주식 자동 매매 프로그램을 어떻게 만들지 보여준다. 주식 예측 프로그램을 만들 때 개인적인 장벽이 모델링인데, 이건 바이브 코딩으로 도움을 받으면 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