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L] Android 앱 개발 최종 : 포트폴리오 프로젝트 1

지혜·2024년 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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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219 월요일 TIL(Today I learned) 오늘 배운 것

📖최종 포트폴리오 프로젝트 기획 (브레인스토밍)

  • 오늘부터는 최종 팀프로젝트에 들어갔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최종 포트폴리오를 확정 짓기 때문에, 나도 팀원분들도 모두 의욕적이시다.ㅎㅎ

  • 나는 직전 팀 프로젝트도 그렇고 그 전 프로젝트도 그렇고 늘 초반부에 기획을 확실히 못잡는 것에 대한 아쉬움을 KPT회고에 작성했었는데, 이번에는 내가 건의하지 않아도 팀장님이 기초를 확실히 잡는 플랜으로 기획을 이끌어주셔서 마음 편히 따라갔다.

  •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이전의 프로젝트들과 달리 가이드라인이 없는 진짜 자율 기획 프로젝트이기 때문에 S.A 마감 일자도 넉넉해져서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내고, 하나씩 검증해보는 단계를 일일히 가져갈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다. 아주 잠깐.. 솔직히 어. 이렇게까지? 라고 아주 잠깐 생각했는데, 곧 최대한 디테일을 잡고 가는게 좋다는 사실을 떠올리고 조용히 검증 과정을 따라갔다.

  • 검증 과정은 아이디어 브레인 스토밍 -> 긍정적 피드백 (아이디어 모으기) -> 방향성을 통한 우선 고려 사항 정하기 -> 방향성을 통한 부정적 피드백 (아이디어 거르기) -> 남은 아이디어들 중에 투표 -> 많이 나온 아이디어부터 접목 기술 및 실현 가능성 검증 이다.


✏ 오늘 배운 것과 내일 할 일

  • 오늘은 배웠다고 해야할까? 아이디어 회의에 대해 제대로 경험해볼 수 있는 하루가 되는 것 같다. 위의 검증 과정을 굳이 한 번 더 작성한 이유도, 이런 방향으로 진행하는게 어떻게 보면 효율적으로 깊게 회의를 할 수 있는 하나의 방향성이라는 긍정적인 경험을 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 여기서. 많이 나온 아이디어부터 접목 기술 및 실현 가능성 검증 부분에 대해 이렇게까지? 라고 생각했지만, 이렇게 까지 하는게 좋은 것 같다. 한 번도 이렇게까지 안해봤으니까..,,ㅎ 이렇게 까지 해보는게 좋은 것 같다. 사실 이 부분은 오늘 하루의 시간이 다 가서 내일 팀원 분들과 진행하기로 했다. 아마 이 과정을 통해 탄탄한 기초를 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한다. 개인적인 바람은 오전 중으로 최대한 검증 하고, 오후에는 와이어 프레임까지 작성해볼 수 있었으면 좋겠는데, 나 혼자 바란다고 되는게 아니니까 내일도 열심히 팀원들을 따라가야 할 것 같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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