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이력서 제출 완료하였습니다. 이력서를 검토하면서 여러모로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체적인 스펙이 너무 낮은 상태라는 것을 부정할 수 없었습니다. 우선 약 한달 ~ 2주 정도면 결이 보일거라 예상하고 있습니다. 마냥 어려운 취업을 붙잡고 있을 수도 없는 상황이기에, 공부를 좀더 할지 향후 방향에 대해 판단해야겠습니다.
마지막 다면평가를 작성완료했습니다. 마지막 단계에 가는중이라 그런지 모르겠는데, 다면평가를 연속으로 몇번을 작성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한편으로는 정말 항해99 과정이 끝나가는걸 느낄 수 있는 부분이었습니다.
새로운 멘토님과 모의면접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력서 작성한 내용에 대해서 몇가지 질문을 받은 뒤에 QnA처럼 진행되었습니다. 저희 조가 마지막이라 예정된 30분보다 더 길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뽀족하게 목표로 하는 회사를 정해서 달려보라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히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