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해가 끝났습니다. 이후에 스프린터스 과정이 남아있긴 하지만, 본 항해과정이 끝나니까 왠지 모든게 끝난것 만 같고 공부보다는 어서 취업을 해서 일을 하고싶다는 생각이 자꾸만 듭니다. 본인의 일이 아니라도 주변에서 합격해서 일을 시작했다라는 이야기를 들으면 좀 낫지않을까 싶은데, 소리소문 없이 취업 성공후 자연스럽게 항해과정에서 빠져나가는 것인지 실제로 아무도 취업에 성공하지 못하는 상황인지 막막하기만 합니다. 수치화해서 제공하는 곳이 있는곳도 아니고 말입니다.(항해측에서 제공할 이유도 없거니와)
요 근며칠 항해가 끝났다는 생각에 좀 풀어졌던 것 같습니다. 실제 지금 올리는 후기도 많이 늦어진 상황입니다. 1일 1포스팅도 전혀 안되었고.. 취업한다면 어찌될지 모르겠지만 최대한 노력해도록 하고 우선 취업 전까지는 그날그날 공부한 내용이나 후기를 남겨보려고 합니다. 취업전까지 또 힘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