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알파코에서 진행되는 [신한투자증권] 프로디지털아카데미 과정 중, 김송아 강사님과 함께하는 '파이널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파이널 프로젝트의 설계가 시작되었다.
먼저 저번에 기획했던 내용을 구체화 하였고, 격적으로 UI 설계와 요구사항 정의서, API 명세서, ERD등을 작성하였다.

1. 기획 구체화

각 기능들을 더욱 구체화 하였다.
이 과정에서 기존 증권사 앱 벤치마킹을 하였다.

신한투자증권, 슈퍼 Sol, KB, 키움, 삼성, 토스 등 8개 증권사 앱을 직접 분석

이를 바탕으로 더 개선된 UX, 기능을 생각하는 과정이었다.

증권앱 분석

위험 종목 알림

토스증권

KB증권

관리 종목 화면

키움증권

KB증권

히트맵

키움증권

섹터별 분류

나무증권

기능

이를 바탕으로 기능을 세부적으로 구체화 하였다.

  1. 고수의 종목

    고수들의 전일/전전일 거래량 변화를 기반으로 종목 순위를 보여준다.
    정렬 기준은 전체 수익률, 장기/단기 수익률 등으로 나눈다.
    종목 클릭 시 → 고수 거래량 차트 화면으로 이동.

  2. 섹터 뉴스 요약

    내가 가진 종목이 속한 섹터의 뉴스를 색상(빨강/노랑/파랑)으로 감성 분석.
    한 줄 요약 + 상세 요약 + 관련 기사까지 제공.

  3. 매매 신호 제공

    기술적 지표 기반 매수·매도 신호 제공.
    보유 종목은 매도신호, 미보유 종목은 매수신호가 기본값.
    종목 클릭 시 유사 차트 사례와 설명 표시.

  4. 히트맵

    고수, 내 관심, 전체 검색 히트맵을 구분.
    실시간 종목 조회·클릭 데이터를 기반으로 시각화.

  5. 내 투자 성향 레포트

    평균 보유일수, 섹터 분산도, 월간 주문/수익, 보유 자산 요약 제공.
    신한프렌즈 캐릭터와 연동해 직관적으로 투자 성향을 보여줄 계획.

  6. 주의 종목 알림

    관리종목·상장폐지 위험 종목을 명확히 표시.
    단, 알림이 과도하면 사용자가 불편해지므로 매매 버튼 상단에 최소한의 문구만 노출하기로 결정.

2. ERD 설계

이를 바탕으로 ERD 설계를 하였다.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다음과 같다.

고객 정보 파트

고객 정보를 자산, 인증, 개인정보로 나눠서 저장했다.

고객별 보유주식, 거래내역, 행동데이터 파트

고객과 주식 사이에 보유주식, 거래내역, 행동 데이터를 저장하였다.

주식, 섹터 파트

섹터와 주식의 N대M 관계를 나타냈다.

3. KPT

Keep

ERD 설계를 성공적으로 완료하였다.
팀원 간 역할을 명확히 나눠 아키텍처·ERD·디자인을 병행하면서 효율적으로 진행했다.
계획대로 이번주에 대부분의 설계를 완료, 발표준비를 시작했다.

Problem

ERD 작성 과정에서 인앱서비스의 특징 때문에 일부 테이블 정의가 불명확하여 여러 차례 수정이 필요했다.
아키텍처 설계를 하고 싶었는데 업무 분담과정에서 하지 못하게 되었다.
기능 구체화는 끝났지만 아직 수정, 보안사항이 있는것 같다.(히트맵)

Try

탄력적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할 것이다.
발표준비를 철저히 하고 다음주에 발표해야겠다.
확정된 아키텍처와 ERD, UI / UX를 기반으로 개발을 시작해야겠다.

4. 앞으로의 계획

설계를 탄탄히 마무리하고 슬슬 개발에 들어갈 계획이다.
다음주에 있을 중간 발표 준비도 해야한다!
주말을 이용해서 부지런히 진도를 나가야겠다.

5. 느낀점

지난주까진 단순히 “이런 기능이 있으면 좋겠다”는 아이디어였다면, 이번 주는 실제 앱 화면에 어떻게 녹여낼지 고민하면서 훨씬 더 구체화가 된것같다.
생각보다 설계에서 시간을 많이 쓰고 있지만 마지막 파이널 프로젝트인 만큼, 디테일을 놓치지 않고 더 단단한 결과물을 만들어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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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itEasy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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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25일

역시 프디아 회장은 다르네요

1개의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