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름을 정해줘!"
19조 (조윤재, 심선아, 한우석)
이런저런 역경이 있었지만 결국 다 이겨내고 같이 여기 까지 달려올 수 있게 해준 19조 팀한테 너무 감사하고 같이 고생했던 일주일, 너무 의미있고 즐거운 시간이였다!
이번 프로젝트를 하면서 제대로 재미를 느꼈으니 이제 다시 다음 할 일을 준비해야겠다.
느낀점
첫 프로젝트를 무사히 끝냈다는 생각에 드는 뿌듯함이 말로 표현 할 수가 없었다. 이 느낌을 받으려고 개발을 하는건가 싶기도 하고..?
미친듯이 무언가에 몰두하는 기분을 오랜만에 느껴본다. 하루에 16시간을 해도 길다는 생각이 안든다. 5분전에 커밋한거 같은데 히스토리를 보면 1시간 2시간이 지나있는걸 보면 히스토리 버그가 아닐까 하는 생각까지 들기도 한다.
- 아쉽다.
여기는 이렇게 하고 저기는 저렇게 했으면 더 잘 나왔을 것 같은데.. 하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