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음주부터 다이어트 시작...)
이번주에 유레카 사람들한테 E 같다는 얘기만 3명한테 들었다.
저 완전 I 입니다만...?
유레카 와서 E 같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는데 올해는 유독 분위기가 외향적인가보다~
드디어 알고리즘 15주 완성 스터디가 끝이 났다.
스터디를 시작하기 전까지만 해도 다익스트라...? BFS...? 이러고 있었는데 이젠 어느덧 플레를 달고, 그래도 골드 문제를 건들일 수 있는 수준이 됐다.
앞으로는 2주 간격으로 6문제씩 해결하며 꾸준히 알고리즘 실력을 쌓아나갈 계획이다.
유레카 사람들이랑 매주 블로그 최소 1개 올리기 챌린지를 시작했다.
올려야지 올려야지.. 만 생각하고 막상 안올린 적이 많아서 이렇게라도 강제성을 부여하고자 나도 참여했다.
이번주부터 각자 한 주제씩 선정해서 발표하는 방식으로 바뀌었는데, 여러 주제들을 찍먹할 수 있어서 좋았다. 또 내가 준비한 주제에 대해서는 깊이 있게 팔 수 있어서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원래는 단순 도커만 발표하려 했는데, 스터디장이 너무 날먹한다고 긁어버려서(?) 모니터링과 알림에 대해 준비했다.
다음주 스터디 주제는 DNS와 웹 통신 흐름, 페이지 교체 알고리즘와 스프링 Dispatcher Servlet이다.
유레카에서 IT 관련 자격증을 따면 3만원을 지원해줘서 원래 따려했던 리눅스마스터 2급을 이번에 따보고자 한다.
벌써 9주차네요~ 항상 잘보고 있습니다! 파이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