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제표 1장

Yong Lee·2026년 2월 24일

Chapter 1. 재무제표 구성


Q1. 재무상태표, 손익계산서, 현금흐름표의 이해

재무상태표(=사진)

  • 재무상태표는 특정 시기의 회사 재무 상태를 보는 것
    • 2026년 1월 1일 A회사 재무상태
  • 1년 전 사진에 찍힌 나와 방금 찍은 사진에 있는 나를 비교할 수 있듯이, 재무상태표도 과거와 현재를 비교가 가능하다.

손익계산서(=영화)

  • 특정 기간동안의 손익을 볼 수 있음
    • 2025년에 이 회사는 얼마 벌고, 썼고, 남았을까?
  • 왜 영화와 비슷할까?
    • 손익계산서에는 일정 기간의 스토리를 보여준다.
    • 매출이 발생하면서 회사에 돈이 생기지만, 중간중간 지출해야하는 것이 발생한고, 결과적으로 얼마를 얻거나 잃었는지 알 수 있다.

현금흐름표(=통장)

  • 실제로 현금이 들어오고 나간 기록
    • 그냥 딱봐도 통장에 찍히는 내역과 같음.
  • 손익계산서와 비슷한 것 아닌가?
    • 현금흐름표는 실질적인 현금이 오간것을 보여줌
    • 손익계산서는 감가상각비 혹은 외상 등도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실제로 가지고 있는 현금과 다를 수 있음

Q2

당기순이익이 크게 증가했는데 주가가 하락했다.
이 현상을 재무제표 관점에서 설명할 수 있는 가능한 원인을 제시하시오.

당기순이익: 기업이 일정 기간 동안 벌어들인 총수익에서 모든 비용을 차감한 후 남은 최종 순이익

재무제표에서는 크게 자산, 부채, 자본를 볼 수 있다.
그렇게 생각했을 때 자산과 자본이 증가했을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주가가 하락했다면 부채도 크게 증가했을 가능성이 있다.

만약 부채에는 영향이 없다면 자산에 재고 자산이 크게 증가했을 가능성이 있을것으로 예상된다.
무리하게 재고(비유동자산)을 늘리면서 추후 쌓이면서 문제가 될 소지가 있을 수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으로 본다.


Q3

손익계산서상 흑자인 기업이 파산하는 경우가 있다.
재무제표 3개를 연결해 그 이유를 설명하시오.

나의 답: 문제에서 말하는 것처럼 손익계산서를 통해 흑자가 나는 것을 보게 됩니다. 하지만 이상하게 현금흐름표에는 들어오지 않고 있습니다. 왜 그런지 재무상태표를 읽고 깨닫습니다. 유동자산(현금)으로 받지 못하고 있었던 것이죠. 정작 현금을 써야할 때 쓰지 못하는 상황이 된 것입니다.

이전 강의에서 들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유동자산으로 받지 못하고 비유동자산으로 받으면서 문제가 생겼던 것으로 알고 있다.

내가 생각한 상황 예시:A가게에서 100개 티셔츠를 팔았다. 그런데 손님 중 절반이 현금이 없다고 나중에 주겠다는 의미로 개인의 신분증만 주고 갔다. 그런데 내일 100만원을 지출해야하는 일이 생겼다. 하지만 손님들이 현금을 주지 않아서 못내게 되는 상황이다.


Q4

재무상태표에 현금이 늘었을 때,
그 현금이 영업활동 투자활동 재무활동 중 어디에서 왔는지 판단하는 방법을 설명하시오.

Q1에서 말했 듯 재무상태표는 사진과 같이 특정시기를 보여준다. 사진은 한정된 공간만 보여주듯 재무상태표도 디테일한 것을 보여줄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현금이 늘었지만 단지 지금 이 정도 현금이 있고, 이전 재무상태표를 비교하면서 늘어난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그렇다면 손익계산서 혹은 현금흐름표 둘 중 하나에 답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손익계산서는 발생기준으로 작성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위에서 얘기한 외상, 감가상각 등 여러 가지로 현금이 들어오지 않아도 들어올것으로 예상한 것들을 적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현금이 들어오지 않는 경우가 있다.

그렇기 때문에 현금흐름표를 참조하는게 맞다.
직접 확인할 시 영업/투자/재무로 구분하여 볼 수 있다.


Q5

당기순이익 -> 이익잉여금 -> 설비투자 -> 미래매출
이 연결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서술 및 어디에서 실패할 수 있는지 예측하시오.

사이클 해석:

  • 회사에서 당기순이익이 발생하여 회사에 돈이 생겼다.
    이 돈을 사용하여 이익을 만들만한 장비와 설비에 벌어들인 현금을 쓴다.
    새로운 장비와 설비를 사용함으로써 더 많은 돈을 벌어들인다.

실패 상황:

  • 당기순이익이 현금성 자산으로 들어오지 않았을 경우
  • 이익잉여금을 설비가 아닌 다른 곳에 써야만 할 때
  • 이익잉여금이 설비투자하기 위해 충분하지 않을 때
  • 잘못된 방향으로 설비투자를하여 매출 늘리기 실패했을 때


Chapter 2. 재무상태표: 기업의 현재를 읽는다.

Q1

자산이 증가했는데 자본은 그대로이고 부채만 증가했다.
이 기업의 상황을 해석하시오.

재무상태표: 자산 = 부채 + 자본
지금 이 짧은 글로는 이 기업의 어떠한 사유로 부채를 늘려 자산을 늘렸는지 알 수 없다. 다만 느낌상 누군가에게 돈을 빌려서라도 해야만 하는 것이 있다.


Q2

자기자본은 늘었는데 현금은 줄었다.
가능한 시나리오 3가지 제시하시오.

  1. 기업이 돈을 이익을 얻어 자본이 늘었으나, 그 만큼 더 많은 재투자로 현금이 줄었다.
  2. 기존에 있던 유동성 자본으로 무언가 투자했고 그것이 비유동성 자본으로써 가치가 올랐다.
  3. 소유하고 있는 비유동성 자본의 가치가 상승했지만, 부채를 갚으면서 현금은 줄어들었다.

Q3

재무상태표를 보고 이 회사는 공격적으로 확장 중이다라고 판단 할 수 있는 항목 변화를 설명하시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부채를 늘려서 공격적으로 필요한 설비 투자, 재고 생산, 기술 개발 등에 사용하는 것이 공격적으로 확장한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


Q4

총자산이 크게 증가했는데 ROA가 하락했다.
이 현상이 의미하는 바를 설명하시오.

ROA(Return on Assets, 총자산이익률)
ROA = 당기순이익 / 총자산 x 100 or 당기순이익 / 평균총자산 x 100

총자산이익률을 풀어서 말하면 자산대비 이익률이 얼마나 되느냐 인 것으로 보이는데 그렇다면 총자산이 증가했는데도 이익은 그대로이거나 떨어졌다고 판단할 수 있다.
그렇다면 자본쪽에서는 무언가 건드릴만한 것이 없음으로 부채에서 크게 증가했을 것으로 보인다.


Q5

신규 설비투자 발표 공시를 보고 재무상태표만으로 "재무 리스크가 커질지 여부"를 판단하는 순서를 제시하시오.

나의 생각
1. 우선적으로 신규 설비투자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을 확인한 후 재무상태표에서 이 회사가 현금을 주기적으로 얼마를 꾸준히 갖고 있었는지 확인 필요.
2. 설비투자 기간은? 기간 중간에 돈이 부족하여 실패하면 안 되기 때문에 유동적 자산과 비교할 필요 있어 보인다.

GPT 답변

① 설비투자 규모와 총자산 대비 비율 확인
이유: 투자 규모가 회사에 비해 너무 크면 리스크 증가

② 현금 및 유동자산 규모 확인
재무상태표 항목:

  • 현금 및 현금성자산
  • 유동자산
    이유: 자체 자금으로 투자 가능한지 판단

③ 부채 규모 및 부채비율 확인
이유: 이미 빚이 많은 상태에서 추가 투자 → 위험 증가

④ 자기자본 규모 확인
이유: 자기자본이 크면 버틸여력 있음



Chapter 3. 자기자본: 재무 안정성 판단 기준

(자본의 질 -> 레버리지 -> ROE 구조 이해)

Q1

이익잉여금이 꾸준히 증가하는 기업이 왜 복리 구조를 가진 기업이라고 말할 수 있는가?

이익잉여금 = 당기순이익 − 배당 + 누적금액
기업이 영업 활동을 통해 벌어들인 순이익 중, 배당 등으로 사외 유출하지 않고 사내에 쌓아둔 누적 금액

이익잉여금이 꾸준히 증가한다는 것은 기업이 돈을 벌어들이고 있다는 뜻이다.
그 돈을 엿 바꿔먹는게 아닌 더 많은 돈을 벌어들이기 위해 사용되고 더 많은 또 더 많은 이익이 생기면서 자산은 더 늘어난 상태에서 또 그 벌어들인 돈으로 투자하다보니 점점 많아지는 자산으로 더 많은 투자를 하면서 덩달아 이익도 늘어나니 복리 구조가 맞는 것 같다.


Q2

자기자본 비율이 낮지만 ROE가 높은 기업은 투자 매력이 있는가?
찬반 논리로 설명하시오.

ROE(Return On Equity, 자기자본이익률) = 당기순이익 / 자기자본
기업이 주주의 돈(자기자본)을 활용해 1년간 얼마만큼의 순이익을 냈는지 보여주는 대표적인 수익성 지표

여러가지 고려를 해야겠지만 찬성과 반대를 골라야한다면 위험성이 커보여서 반대에 쪽에 가고 싶다.
ROE에서 보이는 것은 당기순이익과 자기자본이다.
이 두가지만 보았을 때는 큰 문제가 없지만 여기에는 부채가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생각해보면 100만원을 투자해서 100만원의 이익을 얻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렇다면 여기에 플러스로 자본쪽이 아닌 부채까지 끌어들여서 만들어낸 이익일 것이다.
부채+자본으로 만들어낸 이익일테니 자본이 적다면 부채가 많을 수 밖에 없을 것이므로 리스크 커보인다.


Q3

유상증자가 반드시 악재는 아니다.
어떤 조건에서 긍정적일 수 있는 설명하시오.

유상증자
회사가 새로운 주식을 발행하고, 그 대가로 투자자로부터 돈을 받는 것

처음 유상증자를 봤을 때, 주식을 들고 있던 주주들은 싫어할 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잘못 생각한 것이 주주들이 들고있는 주식의 값어치가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단순히 회사 지분율이 떨어지는 것이다.

대신 새로운 주주들로부터 돈을 얻게 되고 그것으로 회사는 더 커지고 이익을 위해 설비 투자에 나설 것이므로 긍정적이라고 볼 수 있겠다는 생각을했다.


Q4

자기자본이 과도하게 많을 때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설명하시오.

고려할만한 문제점은 기업이 미래 발전을 위해 충분히 투자를 하고 있는지 의심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Q5

ROE가 20%인 기업이 10년간 이익을 전부 재투자한다고 가정할 때 기업가치는 어떻게 변할 수 있는지 논리적으로 설명하시오.

초기 자산이 1억이라고 가정했을 때 20%라면 1년이 지난 후 1.2억이 될 것이고, 2년이 지나면 1.44(1.2+0.24)억이 될 것이다. 복리로 이 회사는 자산이 증식할 것으로 보인다.



Chapter 4. 유동비율: 단기 생존의 조건

(유동성 -> 신용도 -> 악순환 구조 인식)

Q1

유동비율이 90%인 기업과 180%인 기업 중 어느 기업이 더 안전한지 단순 비교가 어려운 이유를 설명하시오.

유동비율 = 유동자산 / 유동부채 x 100
유동자산: 1년 이내 현금화 가능한 자산(현금, 예금, 매출채권, 재고자산)
유동부채: 1년 이내 갚아야하는 부채(매입채무, 단기차입금, 미지급금)

나의 답변: 유동비율이 낮을 시 빨리 갚아야할 돈이 많다는 뜻이고, 높다면 갚을 돈은 적고 금방 현금이 늘어날 확률이 높다. 허나 이것이 장기적인 모습이 아닌, 그 당시에 상황만 보여주는 것으로 보여 안전한 회사라고 하기는 어려울 것으로보임

AI 답변: 유동비율은 유동자산과 유동부채의 양적 관계만 나타낼 뿐, 유동자산의 구성 내용이나 현금화 가능성, 업종 특성, 자산 회전 속도 등을 반영하지 못한다. 따라서 유동비율이 높더라도 재고자산 비중이 높아 현금화가 어려울 경우 지급능력이 낮을 수 있으며, 반대로 유동비율이 낮더라도 현금 비중이 높고 자산 회전이 빠르면 지급능력이 양호할 수 있다. 그러므로 유동비율이 90%인 기업과 180%인 기업의 안전성을 단순 비교하기는 어렵다.


Q2

유동자산이 충분한데도 회사가 유상증자를 했다.
가능한 이유를 설명하시오.

유동자산이 많다고 지금 당장 돈이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공격으로 설비투자든 개발이든 뭐든 하기 위해 지금 당장 현금이 필요한 상황을 위해 유상증자를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Q3

유동부채가 급증했을 때 주가가 먼저 반응하는 이유를 설명하시오.

위에서 말했듯 유동부채와 유동비율로는 알 수 있는 것은 한정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유동부채가 급증한다는 것은 단기적으로 미래 투자할 수 있는 기회가 줄어든 다는 뜻으로 보인다. 그리고 피치못한 악재가 발생했을 때 대응이 어려워질 수 있다는 소리로 보인다.


Q4

유동비율이 낮은 기업이 추가 차입을 할 경우 어떤 재무적 악순환이 발생할 수 있는지 서술하시오.

차입: 개인이나 기업이 은행, 타인 등 외부로부터 돈이나 물건을 빌리는 행위

갚아야할 빚이나 늘어날 것이고 추가 차입을 해야할만큼 현금 자산이 부족하다는 소리로 들리니 신용도가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이자가 늘어나는 만큼 이전과 똑같이 기업이 돈을 벌어도 이익은 감소할 수 밖에 없음.


Q5

기업이 자산을 매각할 때 유동성 확보구조조정의 차이를 어떻게 구분할 것인지 설명하시오.

유동성 확보는 단기적으로 필요한 돈이 필요해져서 자산을 매각해서라도 현금을 얻기 위함.
구조조정은 큰 이익이 없거나 불필요하다 판단되는 것을 매각하여 그 자산의 대한 관리를 줄여 다른 자산관련된 일에 더 집중하는 방향으로 보인다.



Chapter 5. 가중평균자본비용(WACC)

기업이 투자할 때 최소한 이 정도 이상의 수익률은 벌어야 한다는 기준선(요구수익률)
WACC=(자기자본/총자본×자기자본비용​)+(부채 / 총자본​×부채비용​×(1−법인세율))
총자본 = 자산

(조달비용 -> 투자판단 -> 기업가치)


Q1

왜 부채는 세금 절감 효과가 있는가?
이것이 WACC에 어떤 영향을 주는가?

이자는 비용으로 포함되기 때문이다. 100만원을 벌어들였을 때 세율이 10%라면 세금이 10만원이다. 하지만 만약 30만원으로 이자를 내게 된다면 70만원에서 10%를 때가는 방식이여서 7만원만 세금으로 나간다.
그러므로 WACC도 줄어들지 않을까?


Q2

ROA < WACC인 기업이 지속적으로 설비투자를 한다면 장기적으로 기업가치는 어떻게 변하는가?

지금 이 말은 돈도 못 벌었으면서 장비만 맞추는 적자행동으로 보인다.
이발소에서 한달동안 10만원 벌었는데 매달 수익보다 비싼 바리깡을 구매하는 것과 같다고 본다.
그러다보면 돈이 없어서 이발소가 망하듯이, 기업에 투자할 가치가 없어질 것으로 보인다.


Q3

베타가 높은 기업이 자기자본으로 자금을 조달할 경우 조달비용은 어떻게 변하는가?

여기서 베타란?
베타는 기업의 주식이 시장 전체에 비해 얼마나 민감하게 움직이는지를 나타내는 위험 지표
(기업의 체계적 위험의 크기)

조달비용: 기업이 사업 운영이나 투자에 필요한 자금을 외부(부채)나 내부(자기자본)에서 확보할 때 발생하는 이자, 배당, 수수료 등의 비용

베타가 높다는 것은 리스크가 높다는 것으로 보인다.
그러므로 자기 기업에 투자하는 것이 매력적으로 보이기 위해 조달비용은 증가할 수 밖에 없다.


Q4

부채비율을 높이면 ROE가 상승할 수 있다.
그 메커니즘을 설명하라.

ROE = 순이익 / 자기자본
그러므로 자기자본의 비율을 낮추고 부채비율을 올린다면 ROE가 증가할 수 있다.


Q5

A기업의 WACC가 8%인데, 예상 투자수익률이 10%라면 투자해야 하는가? 단, 경기 침체 가능성을 함께 고려하여 논리적으로 판단하시오.

어느정도 고려한 것이 맞다면 투자해도 괜찮다고 생각한다.
이유는 예상했던 것보다 아주 조금 더 많은 수익률이 있으며 예상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A회사는 선방했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경기 침체를 고려하라고 한다면 이번에 보여줬던 투자수익률만큼의 값이 나올꺼라는 보장이 없다. 그러므로 투자는 더 신중히 고려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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