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가 가장 기본적인 SIR모델의 아이디어이다. 하지만 종속성이 너무 크기 때문에 이를 깔끔하게 정리하기란 매우 어렵다.
dtdr=γ(1−r−s0e−γβr)
회복한 사람의 수를 다음과 같이 나타낼 수 있고 t→∞ 일 때 dtdr=0,r∞=const 를 이용하여 이 식을 정리할 수 있다.
1−r∞=s0e−γβr∞,s0≈1
r∞=1−e−γβr∞
위와같이 대략적으로 정리할 수 있다. 위 식은 이전에 random graph의 threshold를 구할 때 보았던 공식과 동일하다 (s=1−e−λs). 이것을 그래프를 그림을 통해 다시 한번 계산해본다면 다음과 같다. (자세한 증명은 3.Random Graph에서 다루었다.)
위 식에서 교점 즉 r∞가 0 이외의 값이 존재하기 위해서는 1보다 커야한다. 이 때 이 c=γβ이고 즉 회복률보다 감염률이 더 높아야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것을 basic reproduction number로 보았을 때 임계값이 1이 된다.
Conclusion
위 그래프는 감염률이 회복률보다 클 때의 그래프이다 (β>γ)
우리는 위 그래프를 분석하게되면 감염자 i에서 최고점이 언제 얼마나 발생하는지를 예측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실제 환경에서 환자를 수용하는 환경을 미리 대비할 수 있다.
이 때 β의 경우는 우리가 마스크를 쓰거나 손을 잘 씻거나 등등의 방식으로 줄일 수 있고 그렇다면 정점은 점점 낮은 곳에 형성되며 이 값이 γ보다 작아지게되면 정점은 사라지게될 것이다.
감염률보다 회복률이 더 크다면 다음과 같이 정점이 존재하지 않고 감염률은 점점 낮아지게 된다.
감염률은 임계값과 상관없이 0으로 수렴하게된다.
More model
위를 기반으로 하는 더 구체적인 모델들이 존재한다. 이 특히 S,I,R 이외의 여러가지 상태를 다룬다라는 점에서 매우 특이하고 상태가 늘어날 때마다 파라미터가 늘어나기에 모델이 더 복잡해진다.
SIRS
SIR모델에서 일정시간이 지나면 면역이 사라지며 일정비율에 따라 R→S로 가는 모델이다
SEIRS
E는 감염은 되었지만 전염성은 없는 사람의 수이고 나머지는 모두 동일하다.
즉, 비감염 → 감염(비전염) → 감염(전염) → 회복 → 비감염 으로 진행된다고 볼 수 있다.
SEIR-v
volnerable 즉 해당 질병에 취약한 계층과 덜 취약한 계층 간에 계수를 달리 하여 분석하는 모델이다. 이 모델에서는 실제로 Death에 해당하는 영역도 존재하고 일반적으로 취약계층이 Death로 가는 비율이 더 많다.
SEIIHURD
I가 각각 증상자와 무증상자로 나뉘는데 무증상자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쉽게 회복된다.
만약 증상자일 경우는 일반 병원을 가거나 중환자실로 간다.
중환자실에서는 죽거나 일반 병동으로 연결되고 일반 병동에서는 죽거나 중환자실로 가거나 회복되는 프로세스를 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