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L : Week1] 0504

안나경·2024년 6월 4일

T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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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이야기

어제 공부한 것

...
프리온보딩의 미션 3을 수행했다.

전체 채용 공고에서
쓰이는 주요 키워드를 추리는 미션이다.

겸사겸사 채용 공고들을 확인하면서
내게 부족한 역량을 확인했다.

그리고 기존 이력서를 수정하였다.

소감

...
궁금해서 마침 오늘 당장
링크드인을 뒤져서 내가 원하는 커리어를 밟은 사람을 찾아봤다.

데이터 사이언스쪽으로 일하거나
연구원하거나..대학원 가거나...

...
일단! 취업 먼저 해보고 생각해보겠다.
짧게는 캠프에서 바로 이력서 낼 수 있는 협력사 위주로 준비한 뒤
이후에는 이력서를 전전하자!

오늘의 계획

변경 사항 및 일정

없음

오전

산책갔다가 뒷산에서 길을 헤맴
무사히 돌아옴

어제 새벽에 자서 낮잠
이후 링크드인, 원티드, 점핏 등 채용공고를 뒤짐.

링크드인에서 내가 관심있는 분야 관련은 확인하니 대개 연구직에서 전향.

그래서 국내 AI 대학원 요건 등을 확인함.
기본적으로 학점 요구가 높아 연구 실적이 필요할 듯.

실제로 관심이 있는지 깊게 고찰한 결과
고난 대비 만족도는 높지 않을 듯함

산업적 흥미도는 게임 쪽이 더 크긴한데
게임 개발은 내가 개발자로 직군을 전향한 이유와 상충되고
(직업으로 안정성이 너무 낮음.)
(그에 반해 흥미도는 있는 편이나 절대적이진 않음.)

웹 개발은 산업적으로 흥미가 있는게 많진 않지만
꼭 관심 도메인이 완전히 일치하지 않더라도
마케팅적 관심, 고객이 있는 서비스에 대한 관심은 있음.
결국 고객 맞춤 서비스를 하게 된다면
그 도메인에 대한 공부는 자연스레 하게 될듯함.

그런데 최후 이정표가 분명치 않음.

크래프톤 정글에서 결론을 연봉으로 하는 이유가 있는것임

아무튼 백엔드보다는
프론트엔드가 훨씬 더 감흥이 느껴지는 일이라는 걸 깨달음

좋다! 공부하자!

저녁

따악 오후 10시까지 하자

커리큘럼에 있던 백준 풀기!

오늘의 다짐

오케이! 굿!

내일은 오후 6시 특강이라 하면
낮에는 쫙 에러, 기술 관련 쓴 뒤

특강 들으면서 필기하고
코테 풀고 하루 마감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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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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