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심란하고 피곤하여
너무 놀고 싶은 마음이 들었지만
여가수단을 전부 끊은 터라
산책을 했다...
공부하고 싶어질때까지 산책을 했는데
5천보를 걸어도 하고 싶지 않았다
그래도 내가 하고자하는게 손이 안 간다는 사실을 인지했다
그래서 계획한 것은
하지만 에러나 기술 관련은 꼭 이번주에 끝내야지 싶었다.
별개로 취미생활에서 하고 싶은 바도 정했다
오전에 고양이가 나를 너무 일찍 깨운다
더 일찍 자고 차라리 일찍 일어나야겠다
오후 6시 특강
어제 제일 일찍 잤는데 제일 늦게 일어났다
기상 시간이 늦으면 울적하니 알람을 설정해야겠다
오후 10시 반에 자고 오전 6시 반에 일어나야지
영 셸던을 봤다
나도 이런것까지 적고 싶지 않지만 써야 나아지지않을까
이후 가족과 카페로 나왔는데
이대로는 자제력으로 커버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스터디카페와 공유오피스, 도서관을 알아보다가
적당한 거리에 괜찮은 가격대로 조금 찾을 수 있었다
내일 가볼 예정이다
특강 듣기.
듣고 나면 10시 반이 수면 시간이라 빠듯하니
에러와 기술이나 후다닥 쓰겠다.
휴...
카페까지와서
아무것도 못한 느낌이 든다
하지만 이것도 중요한 일이다
내일은 오전 6시에 일어나면
아침먹고 취미생활(1시간) 하고
문제풀고
10시까지 방문하고
이참에 가방 챙겨서 점심먹고
일일권으로 에러랑 기술관련으로 공부하다가
집에와서 저녁 먹고
리액트 책 읽어야지
연락은... 식사 중이나 식사 직후에 하고
취미생활은 하다보면 늘어나니까 아침에 제일 자제력 강할때 해야지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