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온보딩의 미션 3을 수행했다.전체 채용 공고에서쓰이는 주요 키워드를 추리는 미션이다.겸사겸사 채용 공고들을 확인하면서내게 부족한 역량을 확인했다.그리고 기존 이력서를 수정하였다....궁금해서 마침 오늘 당장링크드인을 뒤져서 내가 원하는 커리어를 밟은 사람을 찾
저녁에...심란하고 피곤하여 너무 놀고 싶은 마음이 들었지만여가수단을 전부 끊은 터라산책을 했다...공부하고 싶어질때까지 산책을 했는데5천보를 걸어도 하고 싶지 않았다그래도 내가 하고자하는게 손이 안 간다는 사실을 인지했다그래서 계획한 것은오전에 백준 문제 풀기손이 안
어제 특강이 오후 8시 반? 인가 끝났다.이력서 특강인데 정말 좋았다!너무 많은 내용이라 적지는 않겠다.그래서 에러와 기술~ 도 차라리이력서를 쓴다음 필요한 부분만 적는게 좋을거같아서저녁 먹고 하니 시간이 이미 늦은 터라오피스만 좀 알아보다 잤다.딴짓을 최대한 줄여서
PintOS 파트를 죔 채우다가공기가 안 좋아서 집중력이 날아갔다그리고 도중에 뭔갈 했던거같긴 한데 기억이 안 난다.일찍 와서 1시간 남았는데 손이 안 가서일찍 잤다.확실히 집에 있으면 그냥 놀고 싶다.일찍 자고 8~9시간 잤는데도 더 자고 싶었다하지만 일어나서 정상
점심을 먹은 후,저녁에 스터디 카페에 있을까 싶다가어차피 굳이? 다른 스터디 카페에 갈 거면소음을 감내하면서 거기에 있을 필요가 없다고 판단,다른 곳의 잘 되어있는 스터디 카페로 갔다.이후 저녁을 안 먹었더니 오후 8시에 집중력이 분산되어 퇴근했다.나만무 read me
PintOS 부분을 전부 작성한뒤나는 코드 다 안 올린줄 알고 식겁했다가(그러니까 깃헙에)다행히 있었다.....기술 상세도 작성했다.이제 관련 아티클을 5개 정도 작성하면 된다.어제는 저녁 먹고 다시 출근하기 귀찮아서집에서 했는데 2시간 있었지만 1시간 정도밖에 안 한
낮에 쓰는데쓰다보니....내가 생각한? 케이스에? 맞는 기술이 아니어서?그런데 내가 생각한 케이스에 대한 기술은좀... 복잡하지만 지금 알아둘 필요가 있는 기술인가 싶고(물론 모든건 알아두면 나쁠건 없지만.)게시글을 쓰긴 썼지만딱히 첨부하지 않고 넘겼다.중요도와 개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