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 쓰는데
쓰다보니....
내가 생각한? 케이스에? 맞는 기술이 아니어서?
그런데 내가 생각한 케이스에 대한 기술은
좀... 복잡하지만 지금 알아둘 필요가 있는 기술인가 싶고
(물론 모든건 알아두면 나쁠건 없지만.)
게시글을 쓰긴 썼지만
딱히 첨부하지 않고 넘겼다.
중요도와 개발기한에 관한 것도~
답이 없는 듯했다.
내가 궁금해하던 주제는 팀장의 매니징~에 가까운 내용 같았는데
새삼 팀장은 신경 써야할게 정말 많은 일이긴 하더라
그래서 이력서가 마감이니 제출하고,
미션용으로 지원도 했다.
이력서 지원은... 정말 놀랍도록 쉬운 일이더라.
내가 100건 넣어서 다 떨어졌대도 아무 생각이 안 들 정도로
간단한 방식이었다...
주에 10건 넣으라는 말에(헉! 왕 많지않아?) 했는데,
어렵지 않은 일 같다...
HR팀도 힘들겠다...
왜냐하면 이런식으로 지원이 들어온다면
오만오천개가 들어올거고...
인원 생각해서 선정해도
안 들어올 확률도 높지 않은가?
이력서에는 컨텍스트가 있으니 확인하는게 가장 좋은 일이지만,
이것도 단순 학벌 외에 선정해서 자동화시킬 수 있다면 정말 좋을 것 같다.
결론
생각해볼 것
이후에는 저녁먹으러 왔더니
외출 설정이 없어서 부득이하게 외출 없이 나왔는데
퇴실처리됐고... 뭐 일요일 저녁이고... 할일은 했으니까..
취미생활을 했다.
후... 별로 하는 것도 없는데 왜 피로도가 쌓이지?
하는게 없어서 그런가?
없음.
8시 반에 일어났는데
(정확히는 고양이가 깨워서 오전 6시)
9시 반에 너무 피곤해서 잠깐 잔다는게
3시간을 잤다
근데 왜 지금 3시 반이지?
2시 반쯤 왔는데
뭐 됐다.
현재 3시 반.
이력서는 작성했으니
저녁 먹기 전까지 알고리즘을 풀기.
오늘은 첫 단기 프로젝트를 시작해야지
일단 프로젝트 관련 글을 쓸 노션을 판 뒤에
MVP 세우고 개발 기한 잡고
해야할 일 세우고
배경 지식 좀 알아보고 간단히 써보고
쓰는것까진 안해도 라마로 챗봇 만드는 영상까진 봐야지
TIL이 시간이 걸리는데
사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시간이다
나가서 써야지! 생각하면
나갈 용기가 생김
다녀갑니다 나경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