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ntOS 부분을 전부 작성한뒤
나는 코드 다 안 올린줄 알고 식겁했다가(그러니까 깃헙에)
다행히 있었다.....
기술 상세도 작성했다.
이제 관련 아티클을 5개 정도 작성하면 된다.
어제는 저녁 먹고 다시 출근하기 귀찮아서
집에서 했는데 2시간 있었지만 1시간 정도밖에 안 한듯하다.
역시 나와야지....
그 외에는...
원래 대학원 진학이 학점이 모자라다는 얘기가
내로라하는 대학원이 목표여서 그런거였는데
그보다는... 직장보다는
같이 공부하는 환경이 값어치 있어서 그런 거였다고
꼭 그 분야가 아니어도 괜찮고.. 라는 얘길 듣다보니
확실히 크래프톤 정글을 다니면서
나는 자기주도 학습이 꽤 맞다는 걸 느끼긴 해서
취업과 대학원 두 개를 목표로 준비해보기로 했다...
그래서 내일부터는!
단기 프로젝트를 할 예정이다.
오늘은 일단 이력서 마감...
그리고 알고리즘...
뭔가 되게 다 못할 게 없다 싶다가도
그 정도 공부 생활에는 여가생활이 적거나 없거나 라는 점이
가끔은 슬프다.
오후 9시까지 끝장보기
피곤해서 좀 늦게 일어났다
8시 반에 일어나서
9시 반까지 아침
10시 반까지 그림 그리다
11시 반에 씻고 점심먹고 출발했다
2시간을 이상한 데에 시간 쓰긴했는데
힘내자..
필수 2개를 하고 나면
일단 제출하고
알고리즘을 풀자...
ㅍ ㅏ이팅...
보통 놀고싶을땐 다들 어떻게 할까?
할일을 다 끝내야지..
그럼 놀 수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