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12장... 읽음(프로세스 중..)
오후에 12장... 읽음(I/O 다중화 중..)
저녁에 12장... 읽음(쓰레드 중..)
그리고 웹 프록시 개괄 코어 하고 나서
코드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팀원에게
(하긴..나는 개념을 너무 중요하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어..)
싶은 인상을 받아서 mp4가 돌아가는거 확인하고
(HEAD 메소드도 확인할걸..)
proxy 코드 수정하다
(대강 개괄 하기 위해 솔루션 큰 골자는 잡았었으니까)
퇴근했지...
나는 코드를 먼저 하려는 동료를 보고
'나는....! 노 프로그래머..!' 하는 경향이 있는데
솔직히 개념 먼저 보고 코드를 하기만 하면 된다...
근데 왜 늘 '나는...!' 하고 있는 걸까?
사실 맨땅 헤딩으로 코드 먼저 짜봄 -> 솔루션과 비교 하는 식만 해도
내가 무엇을 간과했는지 대강 알수 있는데,
그걸 실행해서 하나하나 디버깅 하지 않아서....
(그렇지만 시간이...모자라....)
proxy를 알것같다면서
proxy 테스트 코딩도 해보지 않은 .. 나자신이..
오늘..할 거지만..
랜덤 런치.
4시 팀 코어.
어쩌면 커피챗도 신청.
순차적 proxy 코드 짜기.
힘내서 디버깅.
다중 클라이언트까지 하고
팀 코어.
팀 코어 정리.
12장 정리.
이번 주 정리.
낼 코드 추리기.
오늘 헉 살쪘나 했는데
살도 찌긴 했겠지만 오늘은 전날 소화불량이었던거같군..
나는 코드 짜면 yes 프로그래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