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ek7] 0301

안나경·2024년 3월 1일

크프정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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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이야기

어제 공부한 것

오전.. 코드 리뷰.
발표...를 앞자리라고 선정해주셔서 했었다.

한번쯤 해보고 싶었어서 좋았음...

이번에 열심히 해서 하게 되었으면...좋겠네.

팀 자리 정하고,
점심 먹고,

18.04 세팅하고,
깃 복사해서 잘 돌아가는지 체크하고,
(이때 됐다가 안 되어서
새로 한번 더 복사했더니
20개에서 19개 faile로 바뀌었네 뭐지)
(그리고 또 재시작했더니 pintos 명령어가안됨..
이제보니 시작할때마다 source ./activate를 해야했던 거였음)

커피챗 다녀오고,
(이거 기록할까말까 고민되네)
(시간이 없어서...)

깃북 봤지...
Getting started..
Thread -> introduction
에서 Synch..보래서 Threads 보고
Synchronization도 보고..
다시 Introduction 보고..
Alarm Clock이랑
Priority Scheduling까지 본 다음

전체 내용 총 정리해서
내가 뭘 모르고 뭐가 뭔지 확인하고
이젠 코드에서 뭘 확인할지 확정했었음.

tick, yield(), stats()
이 세 개의 함수와
thread 구조체 중 elem이 어디서 뭘하고 있는지.

총 정리 하니 11시라 그대로 귀가.

소감

음...
솔루션 안 보고 내가 전부 파악해서 짜야한다니...
짱이다

그리고 저녁에 동료분이 편의점에서 간단히 먹는다길래
겸사겸사 기숙사 가서 간단히 먹고 10분 쉬었는데
너무 좋았다...

다음주부터 석식도 나올텐데 이틀간
기숙사갈까봐.....

오늘의 계획

변경 사항 및 일정

점심 먹고 팀 코어.
동료분이 같이 코어하고 싶대서 그것도 나름 준비.

오전

tick, yield(), stats()
이 세 개의 함수와
thread 구조체 중 elem이 어디서 뭘하고 있는지 확인해서

Alarm clock 설계시 고려해야하는 부분 고르기.
(키워드 정의도 간단학 확인)

팀 코어.

기존에 구현된
thread, scheduler, synchronization
코드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확인하기.

저녁 먹기 전 30분 알고리즘 풀기.

저녁

동기화 요소 중
Optimaization Barrier 읽기.

Priority scheduling 구현 조건 확인하고
둘 다 설계해보기. (근데 아마 Priority까지 다 설계는 못할듯.)

오늘의 다짐

...
오늘 삼각김밥이 없어서
소시지를 사먹었는데 맛있드라...

근데 왜 벌써 배고프지?
craz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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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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