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격적으로 정보처리기사가 되기 위한 공부를 해보려고 한다. 필기의 경우 기출이 중요하긴 하지만 그래도 기출 풀어보기 전에 작년에 밤새워가며 죽어라 했던 전공 과목들 기억들 되살릴겸 중요 개념부터 다잡고 가보자.1과목은 소프트웨어 '설계'다. 어느정도 다 익숙한 내용들이

계속해서 1과목 내용을 정리해보자. 원래 한 게시물에 다 담으려 했는데 생각보다 중요한 내용이 많아서 둘로 나누게 됐다..OOP, 객체 지향 프로그래밍이란 여러 독립적인 부품들의 조합, 즉 객체들의 유기적인 협력과 결합으로 파악하고자 하는 컴퓨터 프로그래밍의 패러다임을

2과목인 SW 개발은 말 그대로 서비스를 '개발'하는데 필요한 지식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1장에 여러 자료 구조 및 알고리즘(트리, 정렬 등등.. 하기 싫다;)과 개발 후 패키징과 테스트 관리, 유지 보수까지의 내용이 주를 이룬다. 작성자의 경우 자료 구조와 알

3과목은 데이터베이스 구축 관련한 내용이다. 안그래도 최근 프로젝트하면서 db 세팅하는데 2학년때 배웠던 전공과목이라 개념이 잘 생각이 안났었다.. 위 이미지 기준으로 1, 2, 3장에서 많이 출제되니, 이 부분에 집중하자. 4장은 조금 난이도가 있고, 5과목은 아

4과목에서는 프로그래밍 '언어'와 여러 SW 기술에 대해 다룬다. 정보처리기사에서 주로 다루는 C, Java, Python은 실기에서도 중요한 언어이므로 개념을 잘 공부해두는 것이 중요하다.목차는 위와 같고, 거의 2장과 3장에서만 시험에 나온다.C에는 boolean

한달여 전, 정보처리기사 필기시험 합격을 했다. 무난히 기출만 잘 풀어봐도 통과할 정도의 난이도였고, 평균 75점 정도 나왔던 기억이 있다.이제 실기를 공부해보려고 한다. 최근에 실기 시험에서 프로그래밍 문제의 비중이 조금 높아지고, 난이도도 어려워진다는 얘기를 듣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