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들어가면서 작년 초가을, 구름톤 In JEJU라는 해커톤에 신청서를 접수했고 운좋게도 선발되었다. 전투적인 3박 4일을 보냈고, 다양한 분들을 만났고 많은 것들을 얻었다. 동시에 난생 처음 해본 해커톤이다보니, 아쉬움도 있었다. 그리고 그 아쉬움들은 내게 일종의 회피하

생각은 발산하는 것이다 생각의 주파수는 대화하며 맞춰가는 것이다 남의 일이라고 선긋는 것은 좋지 않다 Jira를 통한 태스크 관리와 QA 경력도 없는 신입이 언제 이런 경험을 해보겠어... 그럼에도 협업은 어렵다... 소통 과정에서의 오해 사소한 의견 충돌 ..

2025년에 있었던 일과 느낀 점, 배운 점 등을 매우 가볍게 풀어보려고 합니다.. 사실 그냥 제 혼잣말을 두서없이 주절주절 푸는 느낌일 것 같긴하지만 ㅎㅎ 탈락의 고베, 멘붕, 그리고 극복 다양한 회사에 서류를 제출했고, 정말로 꿈에 그리던 기업들의 면접 전형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