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간에 개발 일지를 적게 되어서 완성된 디자인만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전체적인 톤은 getdesign.md에서 클로드의 디자인 스타일을 첨부했다.전체적인 틀을 잡기에는 클로드 디자인이 해주지만, 하나 하나 세부적인 UI/UX와 디자인은 내가 직접 바로 잡아야 했었기

프론트엔드는 지난번에 다 만들어놨다. 화면 17개가 다 돌아가긴 하는데 전부 목데이터라 앱을 껐다 켜면 아무것도 안 남는다. 이제 백엔드를 붙일 차례라서 오늘은 종일 그것만 했다.시작하기 전에 결정해야 할 게 몇 개 있어서 먼저 조사부터 했다.결제는 인앱결제만 쓰기로
전날(8/13) MVVM 재배치와 폰트 번들링을 끝내고 이어서 잡은 버그 하나로 시작했는데, 그걸 고치다 보니 이 앱이 파는 물건 — 배경화면 — 을 실제로 기기에 적용하는 코드가 리포 전체에 0줄이라는 걸 알게 됐다. 그래서 오늘은 그 기능부터 끝까지 밀어붙였고, 그

정품 Claude 토큰이 끊길 때마다 OmniRoute라는 로컬 프록시로 갈아타는데, 그때마다 export ANTHROPIC_BASE_URL=... 두 줄을 손으로 치고 돌아올 땐 또 unset 두 줄을 치고 있었다. 오늘은 딱 이거 하나 — 셸 함수로 묶어서 명령 하

푸시 알림 시스템을 서버·클라이언트·시크릿 전부 연결해 완료했다. 4가지 알림 타입(new_post, follow, sale, announcement)이 DB 트리거로 자동 생성되고, send-push Edge Function이 FCM을 통해 Android/iOS로 발

어제(8/17) 밤에 FCM 푸시 인프라를 다 붙여놓고, 오늘은 "구독한 작가가 새 작품을 올리면 알림이 오는지" 실기기로 확인해보기로 했다. 그런데 테스트해보려고 작가 페이지에서 구독 버튼을 눌러보니 반응은 하는데 — 마이페이지의 "구독 중인 작가" 목록을 열어보면

어제(8/18) 밤 늦게 성경 API를 실제로 연동해놓고, 오늘 사용자가 "배경화면 만들기에서 말씀을 검색하면 내가 찾은 절이 맨 위에 안 보이고 쭉 스크롤해야 나온다"는 피드백을 줬다. 별거 아닌 UI 버그처럼 보였는데, 파고들다 보니 라이브러리 기본값 버그 하나,

오늘은 사용자 리포트가 하루 종일 이어졌다. 아틀리에 설정 화면부터 시작해서 마이페이지, 계정 삭제, 업로드 에디터, 그리고 제일 오래 걸린 iOS 단축어 문제까지 — 한 가지를 고치면 다음 게 나오는 식으로 계속 이어져서 정리하는 데도 꽤 걸렸다. 특히 단축어는 세

오늘은 손댄 게 많았다. 오래 미뤄뒀던 소재 태그 검색을 붙였고, 그 김에 편집 캔버스의 텍스트배경 렌더링을 두 번 갈아엎었고, 홈 피드에 다운로드 수를 노출했고, 실기기에서 리포트된 삭제버튼 오작동을 고쳤고, QA할 때마다 광고를 30초씩 봐야 했던 관리자 계정용 지
오늘은 크게 하나를 뒤집는 걸로 시작했다 — "작가가 언어를 정한다"는 전제를 "구매자가 받을 때 고른다"로 바꿨다. 그런데 이 하나를 바꾸니 검색·피드 미리보기·업로드 에디터까지 줄줄이 손봐야 했고, 그 과정에서 실사용 검증만 세 번을 거치며 버그를 계속 찾아냈다.

어제 절 번호를 위첨자로 표시하는 기능을 넣었는데, 오늘은 그 기능에서 리포트된 시각 버그 두 개를연달아 고쳤다. 그리고 마지막에 관리자 도구에서 "권한이 없거나 처리하지 못했어요"라는, 겉보기엔권한 문제 같지만 실제로는 전혀 다른 이유로 나는 에러를 하나 잡았다. 셋

로고 브랜드가 확정된 지 하루 지나서 실제로 기기에 반영된 모습을 보니 로고 따로, 시스템이 그리는 배경·아이콘·이름 따로 노는 게 눈에 띄었다. 오늘은 이 세 가지를 순서대로 잡았다 — 다 "로고 에셋은 맞는데 그 로고를 담는 그릇(OS가 그리는 부분)이 안 맞다"는

지난주(8/28)에 AdMob 리워드 광고를 마무리하고 나서, 문서상 다음 순서였던 "Android .aab업로드 → 인앱 상품 등록" 체크리스트를 다시 열었다.상품 5개를 다 만들고 나서 "광고 제거 멤버십도 필요할 것 같다"는 요청이 왔다. 가격을 바로정하려다 멈췄

오늘은 정산 계좌 인증 기능을 만들기로 했다. 처음엔 관리자가 눈으로 보고 승인하는 화면만만들었는데, 사용자가 "한국은 은행계좌로 인증해야 하는데 어떻게 해결했냐"고 물어서 다시 보니그 화면은 아무것도 실제로 대조하지 않는 눈대중 승인이었다. 그래서 실제 예금주 조회

어제(09-01) 일지 끝에 "남은 것"으로 적어둔 세 개 중 두 개는 사용자가 이미 오늘 아침에직접 끝냈다고 확인해줬다 — 안드로이드 결제 재검증(어제 찾은 Play Console 재무 데이터권한 문제를 고친 뒤 실기기로 다시 결제)과 이메일 로그인/가입 화면 검증.

오늘은 KG이니시스 통합인증서비스 신청 메일을 받아서 진행 기간(약 3주)만 backend-design.md에적어두고, 나머지는 사용자가 한 번에 던진 UI 개선 요청과 뒤이은 요청 두 개를 처리했다. 다들 새기능이라기보단 "이미 있는 걸 앱 전체에 고르게 적용하기"나

어제(2026.09.05, UTC) 말씀 본문 줄바꿈 편집 기능을 만들면서 편집 모드의 커서 위치를맞추려고 다섯 번을 고쳤는데 계속 어긋났다. 오늘 사용자가 참고할 만한 오픈소스 두개(Flutter Instagram 스타일 텍스트 에디터)를 던져줘서 먼저 분석만 해두고

오늘은 스토어 정식 출시를 향해 쭉 달렸다. 오전엔 그동안 미뤄뒀던 iOS 실기기 결제검증을 끝냈고, 그 김에 앱스토어 커넥트에 빌드를 올리다가 dSYM 문제를 만나 하나고쳤다. 오후엔 스토어 등록 준비(스크린샷 사이즈, 15개 언어 출시 노트)를 하다가,안드로이드 실

오늘은 지난주에 만든 "공지 보내기" 기능을 되짚어보다가 시작했다. "공지사항 테이블이름이 뭐냐"는 질문에서 출발해서 "왜 notifications랑 합쳐놨냐", "분리하는 게 낫지않냐"로 이어졌고, 결국 분리하기로 결정하고 관리자용 수정·삭제·재발송까지 그 자리에서구

오늘은 하루 종일 인기 말씀 홈/잠금화면 위젯(§4-10) 하나만 팠다. 시안(316 위젯 시안.dc.html)대로 종이·작품위·코랄·밤 4스타일을 iOS(WidgetKit)·Android(RemoteViews) 양쪽에 구현하는 것 자체는 크게 어렵지 않았는데, "새로

오늘은 새 기능 작업은 없었고, 출시 이후 실사용자 쪽에서 터진 두 가지 인프라 문제(푸시 안 옴, 광고 노출 0%)를 잡고, "업데이트 안내가 실제로 뜨는지" 확인해달라는 요청을 코드 레벨에서 점검했다. 둘 다 코드는 멀쩡한데 스토어/콘솔 설정 쪽이 원인이라 삽질 방

어제 iOS 잠금화면 위젯을 처음 넣었는데, 오늘은 그 뒷정리부터 시작해서 하루 종일 작은 요청들을 연달아 처리했다. "안드로이드도 잠금화면 되게 해줘"로 시작해서 "근데 4스타일이 다 뜨는 건 이상하다"로 이어졌고, 그 김에 밀려있던 UX 요청들(즐겨찾기를 좋아요로,

어제 1.2.0을 스토어에 올렸는데, 오늘 실기기에서 업데이트 안내 팝업이 안 뜬다는 제보가들어왔다. upgrader 패키지를 붙여놓고 실제로 뜨는 걸 본 적이 없었던 터라(2026.09.11연동, 2026.09.13 실기기 미확인으로 남겨둔 상태) 오늘은 이거 하나를
2026-09-23 움직이는 배경화면 Android 전용 UI, 구버전(스토어) 호환 처리, "무제" 번역 누락 수정, 댓글 시트 새로고침 수정, KG이니시스 본인인증 실 연동 움직이는 배경화면 기능이 Android 전용으로 확정된 뒤, 오늘은 iOS 사용자 UX를 다듬는 작업으로 시작해서 스토어 구버전 호환 문제까지 이어졌다. 중간에 몇 가지 실사용 버...

AI로 만든 다니엘과 사자굴 영상(1080×2304)을 움직이는 배경화면 만들기에 넣었더니 한쪽가장자리가 모자이크처럼 뭉개져 보인다는 리포트로 시작했다. 겸사겸사 사진에만 있던 자르기모드를 영상에도 붙여달라는 요청이 같이 왔다. 원인을 한 번 잘못 짚었다가 스크린샷을

1.3.2+28을 스토어에 올리고 나니 큰 기능 대신 자잘하게 걸리던 것들이 남았다. Xcode에 뜨는 가짜 에러,언어마다 들쭉날쭉한 작가용 글꼴 수, 그리고 위젯에 "무제"가 말씀인 척 끼어 있던 문제. 이번 업데이트는이 셋이다. 이번부터 일지를 날짜가 아니라 업데이
1.4.0을 제출하고 한숨 돌리려는데 Play Console에서 거부 메일이 왔다. "데이터 보안 — 이메일 주소 선언되지않음". 선언 한 칸 고치면 끝날 줄 알았는데, 고치려고 보니 계정 삭제 안내 페이지가 없었고, 삭제 페이지를쓰려고 보니 결제 기록이 탈퇴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