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소프트 클론 코딩은 대부분 완성되었다. 통합 과정에서 소스코드를 정리하는 과정이 있다. 이는 기존에 중구난방이었던 소스코드를 하나의 홈페이지로 통합하는데 의견 조율을 거쳐서 다른 팀원들에 맞춰서 소스코드를 정리하는 과정이다.
기존의 Css 파일 두개 였던 것을 소스코드 통합을 위해서 기존의 소스코드 링크를 수정하고 난 다음에 css파일 정리를 위해 cssUser 폴더에 있던 css 파일 3개를 css폴더로 이동시키고 cssUser를 삭제시켰다.
참고 자료
Github 공동작업을 위한 안전한 fork 사용법(1)
Github 공동작업을 위한 안전한 fork 사용법(2)
오후에는 전체적인 사이트의 완성을 확인하는 작업이다. 2팀은 모두 제대로 나왔는데 카카오 지도 API를 어떻게든 화면에 나오게 해야하는게 문제다. 그리고, 예상했던 대로 내가 css 정리를 제대로 하지 않았고 그걸로 시간을 오래 보내야 했었다. 거기에다, 카카오 지도 API를 자바스크립트 파일로 따로 분리해 달라는 부탁을 받았다. 내가 이걸 해내야 하는데 구글링을 해서 알아야 할 수 밖에 없었다.
주의 사항
만약에 css 파일을 분리해서 작업해야 한다면 가능하면 css 파일의 코드가 중복되지 않는지 검사해야 할 필요가 있다. css는 사용법이 간단하면서도 복잡한 것은 코드를 작성하면 작성할 수록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있지 않다면 작업의 효율이 떨어질 뿐만 아니라 작업 하는 시간이 오래 걸리게 된다. 이 경우에는 Ctrl + F 를 눌러서 중복 요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팀 프로젝트에서 중요한 것은 Fork를 익히는 것과 팀 간의 소통이 제대로 이뤄져야 하는 것이다. 다행스럽게도, 이번 클론 코딩은 팀 간의 소통이 원할해서 그나마 원만하게 진행되었다.
앞에서 말했던 것처럼 팀 프로젝트에는 자기만의 방식 고집이 아니라 팀웍을 이루는 것이 중요하다. 코딩 공부와 팀웍을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구글 검색으로 소스 코드 정리 방법을 알아내야 할 필요가 있다.
팀 프로젝트는 매우 원할하게 진행되었다. 소스코드를 조율하는 과정에서 필요없는 파일을 삭제하고 링크주소를 수정해서 팀원에 맞춰서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그리고, 프로그래밍은 손이 많이 가는 직업이다. 오늘은 해야 할 일이 있어서 쓸 것이 그리 많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