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20

jungkwanlee·2022년 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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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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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학습한 내용

오전 10시 30분(멘토링)

박용 강사는 팀 프로젝트를 하면서 나온 소감을 말하라는 시간이 있었다. 나는 말을 짧고 핵심만 말하면서 빠르게 넘겼다.

그리고, 멘토링을 하면서 팀원 중 한 사람이 별찍기를 언급하자 나는 코딩 연습이 떠올랐었다.

팀 전체 퍼센트와 개인 퍼센트에 대해 적어가면서 할 것을 자문 받았다.

오전 회의(멘토링 이후)

나는 내가 작업한 것을 팀즈에 올렸다. 사실, 깃허브에 올릴 수도 있었지만 만약 잘못되어서 코드가 꼬여버리게 된다면, 또 손을 봐야 할 곳이 많기 때문에 일단 그 전에 점검을 받을 필요가 있었다.

그리고, 팀원들은 깃허브를 fetch와 fork를 다시 복습하는 걸로 시간을 가졌다. 내가 배웠다해도 계속해서 몸에 배이지 않는 이상 계속 잊혀질 것은 당연하기에 나 역시 다시 복습하는 자세에 임했다.

그리고, 회의를 통해서 회의를 매일 하는 것이 아니라, 정해진 시간에 따라서 회의를 가지는 것으로 합의를 가졌다.

그리고, 나는 은행에 볼 일이 있어서 점심 시간 때 자리를 비워야 했었다. 그래서, 나는 내가 맡은 사업분야 파트에서 에코스를 작업한 것을 올려두었다. 그리고, 나는 모아두 파트에 배경에 휴대전화를 손으로 잡은 main-visual.png를 가운데에 배치하는 방법을 팀원들에게 물었고 나는 팀원들의 조언을 받고 작업을 할 예정이다.

오후 작업

오후에 팀원들이 말했던 대로 배경을 적용시킨 결과, 배경 안에 이미지를 삽입시키는 데에는 성공했지만 그 다음에 또 다른 문제가 있다. 에코스 부분과 모아두 부분이 서로 겹쳐지는 현상이 일어났었다. 나는 좀 더 파악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해서 에코스와 모아두를 분리해서 진행시켰다. 이전에 했던 팀 프로젝트에서 카카오 지도 API 파트는 그나마 많은 코드를 필요로 하지 않았지만, 이번에는 홈페이지의 페이지를 직접 작성하고 나중에 미디어쿼리를 적용시켜야 할 상황이다.

그리고, 별로 좋지 않은 소식이 있었지만 그건 학습소감에 적기로 했다.

2) 학습내용 중 어려웠던 점

모아두 부분을 작업하고 있었는데, 모아두 부분과 데코스 부분이 서로 겹쳐졌었다. 나는 css를 좀 더 공부해야 할 필요가 있다.

3) 해결방법

다른 팀원에게 도움을 받거나 인터넷에 찾아보기로 했었다.

4) 학습소감

이번 팀 프로젝트를 진행하다가 김소연이란 분이 이번 IT교육에 도중에 하차한다는 뜻을 밝혔다. 그리고, 나는 점심 시간 때는 은행에 볼 일이 있어서 내가 맡은 홈페이지 제작 작업에 많은 차질이 있었다. 돈이란 것은 결국 누구에게나 중요하기 때문이다. 없으면, 결국 곤란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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