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연님이 이번에 하차하게 됨으로써 연가을님이 대신 팀장을 맡게 되었다. 그리고, Project BD에서는 연가을님이 대신 팀장을 맡게 되었다.
그리고, 팀원들이 fork 과정을 하면서 본인들이 맡은 파트들(미완성본을 포함해서)을 푸쉬해달라는 말이 나왔다. 나는 작업한 내용들을 새 팀장인 연가을 님의 깃허브에 푸쉬했었다.
1.원본 레파지토리가 있는 곳으로 가서 fork를 누른다.
2.본인의 깃허브에 fork된 레파지토리가 생성된다.
3.생선된 레파지토리를 본인이 원하는 공간을 지정한 다음에
git clone 본인 깃허브 레파지토리
식으로 작성해서 생선한다.
4.깃허브에 생성된 본인의 레파지토리에 원본 레파지토리와 연결한다.
git remote add upstream 원본 레파지토리
5.원본 레파지토리와 연결되었다면 업데이트를 한다.
git fetch upstream
6.업데이트가 끝났다면 업데이트 된 파일을 가져온다.
git merge upstream/(branch이름)
본인이 작업한 페이지를 통해서 작업했었던 요소들과 이슈사항들을 적어둘 것을 당부했다. 아래는 적어야 할 사항들이다.
날짜/작업현황/간단한 이슈사항
헤더 부분은 어떻게 해서든 그렇듯 하게 만들어놨었다.
에코스 부분 역시 그럴 듯하게 지정해놨었다. 다만, 스토어 부분은 원본과 비슷하게 어려워서 어쩔 수 없이 이렇게 했었다.
모다우 부분은 배경을 만들고 그 안에 이미지를 넣어서 만들고 이후, 배경 화면을 조정했었다. 그런데, 여기에 옥에 티는 사이트 바로가기 버튼을 구현하는 것이 스토어 버튼을 만드는 것과 다르게 쉽지 않았다.
ETC 부분은 위의 페이지와는 다르게 ul li div img 형식으로 한 다음에 가로로 배열시키기 위해서 float:left;를 사용했었다.
홈페이지를 만들면서 나는 내가 한 방식으로 스타일을 적용시켰다. 하지만, 결국에는 오류 점검을 위해서 팀원과 맞춰서 오류를 수정해 나가야 한다. 웹 개발을 한다면 오류 점검은 뗄래야 뗄 수 없다.
버그나 오류가 나온다면 나오는 즉시 피드백을 받고 수정해야 한다. 그리고, 개발자는 지망하는 사람이라면 버그와도 친해져야 할 필요가 있고 동료와의 관계도 좋아야 할 필요가 있다. 소수의 천재보다 다수의 범재가 더 큰 힘을 낼 수 있다.
이번에 홈페이지의 외형은 대충 그럴 싸하게 꾸몄다. 카카오 지도 API와는 다르게 이번에는 내가 직접 작성을 해야 하는 과정이다. 다 완성되었어도 나는 계속해서 테스트를 할 수 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