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주차 강의를 들었다. 12월에도 강의를 들었었는데 사정이 생기는 바람에 아무것도 못하고 새해를 맞이하게 된 것이 조금 아쉬울 뿐이다. HTML은 뼈대로 중요한 내용을 기록한다. 그리고 CSS는 그 내용을 예쁘게 꾸며줄 수 있는 기능을 모아놓을 수 있다. 예전에 홈페이
생활코딩 Javascript 강의를 들었다. 처음 들을때는 3일정도 걸렸던것 같은데 오늘 마음먹고 1강부터 쭈욱 들으니 30강이 넘는 강의를 실습까지 따라하면서 모두 들을 수 있었다. 강의를 들으면서 적용시키는 것들 하나하나를 깃허브에 저장하면서 진행했는데 나중에 내가

function과 js의 작동 > function hey(){ alert('안녕!'); } > 노래 기록하기 코드 분석 function 뒤에 hey()라는 함수를 만든다. js의 onclick이라는 기능(누르면 실행)을 이용해 hey()함수를 실행한다 he
복습하기 말로 설명하기 카운트는 0부터 시작한다. 함수 hey는 한번 누를때마다 1을 더해준다. 카운트를 2로 나눈수가 0과 ==(같다면) '짝수입니다'알람을 띄운다. 그렇지 않다면 '홀수입니다'를 띄운다. > count += 1 // 카운트를 하나씩 더한다. >
클라이언트가 요청할 때에도 타입이라는 것이 존재. GET 타입 : 데이터 조회를 요청할 때 POST 타입 : 데이터를 생성할 때 api에 내용을 요청할 때 get으로 요청할때는 이렇게 사용하여 정보를 요청한다. 왜 이렇게 적는지보다는 이렇게 생긴 구조로 정보를 요청한
데이터 데이터는 왜 사용하는가? 잘 보관하기 위해서 나중에 잘 찾기 위해서 눈에 보이지 않지만 index라는 순서로 데이터들이 정렬되어 있다. 데이터베이스는 크게 두가지 종류가 있다. SQL : 행/열의 생김세가 정해진 엑셀에 데이터를 저장하는 것과 유사함. 정형화
bucket_give를 bucket_receive로 받는다.(변수지정)db에서 자료를 모두 가져오고 변수 bucket_list로 지정한다bucket_list의 길이의 +1만큼 숫자를 정한다.doc에 db에 저장할 요소들을 정한다. (num,bucket,done)db에
프로그램의 흐름을 바꾸는 역할을 하는 문장들은 '제어문'이라고 한다. 제어문에는 조건문과 반복문이 있다. 조건문은 조건에 따라 다른 문장이 수행되도록 한다. if문은 거짓이 되면 if문을 빠져나간다. (반대로 반복문은 조건식이 참이 되면 빠져나간다.)조건식의 결과는 반

코드의 재사용성 용이유지보수가 쉬움대형 프로젝트에 적합but1\. 처리 속도가 상대적으로 느림2\. 객체가 많으면 용량이 커질 수 있음3\. 설계시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클래스와 인스턴스(객체)어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속성이 비슷한 데이터들을 모아놓은 변수와 메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