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차 강의를 들었다. 12월에도 강의를 들었었는데 사정이 생기는 바람에 아무것도 못하고 새해를 맞이하게 된 것이 조금 아쉬울 뿐이다.
HTML은 뼈대로 중요한 내용을 기록한다. 그리고 CSS는 그 내용을 예쁘게 꾸며줄 수 있는 기능을 모아놓을 수 있다. 예전에 홈페이지 디자이너 관련 수업을 들었을 때 배웠던 내용들이 바로 이 부분이다. 코딩중에서 가장 쉬우면서도 가장 중요한 요소들을 이해할 수 있는 파트인것 같다. 몇년전에 배웠던 내용들이 조금 기억나는 것 같기도하고 그래서 상대적으로 부담으로 덜했던것 같다.
head : meta, script, link, title
head는 body에서 보여줄 중요한 내용에 대한 기초 정보를 표현하고 꾸며주기도 하는 곳이다. 특히 title은 홈페이지 윗부분에 표현되는 것으로 주제를 쉽게 알 수 있다.
body: 주요내용을 적는 공간이다.
기본적으로 id를 입력하고 pw를 입력해서 로그인 버튼을 누를 수 있는 기본적인 페이지를 만들었다.
연습한 css리스트
배경관련
background-color
background-image
background-size
background-image
사이즈
width
height
폰트
font-size
font-weight
font-family
color
간격
margin
padding
제목
h1
h5
color
width
height
border-radius
padding과 margin의 개념은 언제 들어도 헷갈린다. 그리고 세트로 적어줘야 하는 코드들을 눈으로 익숙하게 만드는게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구글 폰트 적용하는 방법을 배웠다. 강의내용이 새로 변경된 사항이 적용되지 않아서 폰트 적용하는 방법을 찾는데 꽤나 오랜 시간이 걸렸다.
다른 사람들이 만들어 놓은 기본적인 틀을 이용하여 팬페이지를 만들었다. 나는 윤하 팬방명록을 만들었는데 기존에 만들어놓은 자료들을 사용하여 만들어서 금방 만들었다. 다음에 복습할때는 수고스럽더라도 직접 코드를 짜서 만들어 봐야겠다.
지금까지 만드는데 큰 문제는 없었는데 지금까지 만들어놓은 홈페이지를 모바일에서도 볼 수 있도록 처리하는 과정중에 문제가 생겼다. 코드도 제대로 적었는데 뭐가 문제인지 몰라서 진짜 고생 많이했다. 한시간은 화면만 쳐다보고 있었던것 같다. 결국 13기 슬랙방에 글을 올려서 기다렸는데 매니저님이 질문내용을 잘 이해못하셔서 그냥 다음에 해보자...라고 마음 먹고 있을 때쯤(물론 질문내용을 제대로 작성하지 못한 내 잘못이다) 동기분이 갑자기 답을 찾아주셔서 마음이 가벼워졌다.
그 답안은 세미클론을 제대로 찍지 않은 것이다.
;
세미클론. 이것은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 코딩하는데 점하나 잘못찍고 꺽쇠 하나 잘못해서 생기는 버그를 못찾을 때의 마음은 이런것일까...문제가 생겼을 때는 미련하게 집착하지 말고 멀리고 천천히 기본적인 것부터 돌아봐야겠다고 다짐하게 됐다.
맛보기라는데 도대체 무슨말인지 모르겠다. 일단 let으로 선언을 하고 기본적인 사칙연산이 가능하다.
리스트, 키-밸류값의 묶음, 리스트와 딕셔너리의 조합, 조건문, 반복문 등등 기본적이라고 하는 내용을 배웠는데 사실 혼자서 해보라고하면 이걸 왜 해야하는지부터 이해 못해서 시도도 못해볼것 같다. 아직 한달이라는 시간이 있으니 최대한 다양한 강의를 듣고 이것저것 시도해보면서 시간을 보내는 것이 좋을것 같다.
일단 노트북으로 메모하는 것이 익숙하지가 않다. 역시 강의는 들으면서 노트와 펜으로 기록하고 그 내용을 정리해서 일지를 쓰는게 가장 공부가 잘 될것같다. 그리고 나의 귀여운 고양이들아...엄마 이제 취직해야돼. 그러려면 공부해야해...그래서 너희의 먹이를 사냥해올 수 있단다. 제발 엄마를 방에 혼자 두겠니...? 내일은 오늘보다 더 평화롭고 즐거운 항해가 되기를 바라면서 그럼 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