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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개발자로서 벤처/스타트업의 문제 프로젝트를 해소하고, 팀빌딩을 하는 재미로 삶을 사는 글쓰는 흰머리 개발자. (백세코딩)

스타트업, 서비스 개발의 품질 책임은 누가 가지는가

스타트업의 생존에 가장 중요한 소프트웨어의 품질에 대해서 이야기를 시작해보자. 스타트업의 모든 역량은 소프트웨어와 그것을 기반으로 한 서비스의 안정적인 동작으로 모든 것이 표현된다. 모든 소프트웨어는 단계별로 개발되고 빠르게 개발되기 위해서 기술적 부채가 쌓이게 된다

2020년 1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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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에서 사람 구인, 구직에 대한 끄적끄적

재미있는 일을 하기 위해 스타트업을 창업했다. 재미있게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회사와 팀을 운영하면서 무언가를 이루어내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그것의 첫 번째는 바로, ‘사람 구인’이고, 두 번째는 '인력관리'이고, 세 번째는 '부적절한 사람 내보내기'이다. 넘치는 아이디어를 실현해야 하고, 멋진 목표를 만들어 내기 위해서는 정말 멋진 동료...

2020년 1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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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스택 개발자, 그것은 환상

풀스택 개발자라는 용어가 가끔 등장한다. 죄송하지만, 한국에서는 이 용어가 정말 잘못 이해된 상태로 사용되고 있다. 처음에 해외에서 만들어진 의미와 뜻이 한국에 들어오면서 변한 것을 보는 것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언제나처럼, 이 '단어'가 의미하는 뜻은 '귤이 회수를 건너면서 언제나 탱자가 되는' 한국적인 환경에서는 매우 이상하게 와전된 의미로 사용...

2019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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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에서 사람구하기

스타트업에서 사람을 어떻게 구하고, 사람은 어떻게 뽑아야 하는 것일까? 재미있는 일을 하기 위해 스타트업을 창업했다. 재미있게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회사와 팀을 운영하면서 무언가를 이루어내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그것의 첫 번째는 바로, ‘사람 구인’이고, 두 번째는 '인력관리'이고, 세 번째는 '부적절한 사람 내보내기'이다. 넘치는 아...

2019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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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개발, 우선순위는 어떻게 정하는가

소프트웨어 개발 업무의 우선순위는 무엇으로 결정하는가? 아키텍처적인 판단과 비기능적인 요소, 품질요소에 대한 것을 기준으로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것은 차라리 간단하다. 아리송하고 판단하기 어려운 것은 따로 있다. 서비스를 어떤 기능이나 어떤 서비스, 어떤 영역을 먼저 시작해야 하는 가?. 아니면, 서비스가 개시되고 돌아오는 버그 리스트와 추가 요구사항 등의...

2019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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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그렇게 대부분 실패하더라

100개의 스타트업이 만들어지만, 90개는 실패하더라. 스타트업을 모든 기업의 시작점이라고 정의해보자. 원대한 꿈과 멋진 비전을 가지고 시작한 스타트업이지만, 스타트업의 수명은 정말 짧고, 분명 그 끝은 빠르게 다가온다. 슬프고 미안하지만, 그 꿈의 대부분은 비극이다. 한여름밤의 악몽처럼 스타트업은 그렇게 실패로 마무리 된다.100개의 스타트업이 시작...

2019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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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은 실패한다. 실망하지말고 다시 도전하라

velog 트랜드를 보다보니, 실패에 대한 불안감과 서운함, 안타까움이 뒤섞인 글을 보고 마음이 짠했다. 자신감이라는 단어보다는, 자신의 도전에 대한 의미와 결과에 대한 안타까움이 느껴지는 글을 보면서... 그 나이 또래에 경험했던... 많은 실패들이 기억나게 되었다. 회사 불합격, 프로젝트 실패, 경험 부족으로 인한 설득의 실패등은 초보때나, 나이...

2019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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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시작하기 전에 읽어봤으면 하는 글

후배들에게 스타트업을 시작하기 전에 읽기를 권해본다. 나는 후배들에게 스타트업과 관련하여 어떻게 성공하는 가에 대해서는 이야기할 만큼 크게 성공한 경험과 큰 성공을 말할 능력은 없다. 다만, 무수히 많게 도전한 대부분의 사업에서의 실패 경험만 있을 뿐이다. 그래서, 성공하는 법은 이야기할 수 없고, 다만, 실패하거나 망하는 방법을 피하는 방법에 대해서만...

2019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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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배운 소프트웨어 공학과 실제 회사에서의 개발환경의 거리감

실무에서 소프트웨어 공학은 왜 구체적으로 잘 쓰이지 못할까? 이 질문은 학교에서 배우는 소프트웨어 공학이 왜? 실제 업무에서 사용이 안되는가? 라고 바꾸어도 될것같다. 그동안 후배들에게 멘토링을 할 때에 가장 많이 받았던 질문 중의 하나인 이 질문에 대해서, 평소에 답변하던 것들을 글로 옮겨 본다. 소프트웨어를 전공하는 많은 후배들은 대학생활 4년 ...

2019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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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스코드 리뷰에 대한 짧은 이야기

소스코드 리뷰에 대한 개발자들의 생각과 시야 개발자와 개발 조직에게 소스코드 리뷰는 필수이며 운명이다. 팀간의 협업, 팀 내부의 대화를 보다 원활하게 만들어 주는 매우 필요한 절차로 꼭 필요하다. 향후 슬랙, 지라등의 협업도구가 명쾌하게 의미 있게 활용되려면 개발팀 간의 소스코드 리뷰는 필수적으로 수행되는 것이 좋다. 개발자의 작업내용에 대해서 서로 이...

2019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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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가 되고픈 후배들에게

환상이 아닌 현실에서도 멋진 개발자가 되기를 바라며... 정말 즐겁고, 재미있어서 시작한 소프트웨어 개발. 하지만, 그렇게 재미있게 시작한 소프트웨어 개발과 관련된 활동이 일이 되는 순간. 가장 ‘지루하고 재미없는 일’이 될 수 있다는 것에 대해서 아시는지? 정말, 대부분의 소프트웨어 개발업(?)이라는 것이 정말 재미없고 지루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해서...

2019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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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에서 개발자가 성장할 수 있을까?

이 질문에 대해서 글 말미에 제 생각을 밝혀보겠습니다. 먼저, '성장'이라는 측면에 대해서 각자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해서 반문해봐야 합니다. 제가 자주하는 말이 있습니다. 학교 다닐때에 1년 선배와 차이가 커 보이지만, 회사 생활할때에 1년 선배는 별로 차이가 보이지 않고, 5년 직장생활해보면, 10년된 선배가 오히려 더 '성장'하지 못한 ...

2019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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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가능한 인공지능이란 존재하지 않는 지도 모른다

그냥 문득... 설명가능 인공지능(Explainable AI, XAI)에 대한 화두를 이렇게 생각해본다. 현재의 기계학습과 머신러닝에 대한 상세한 설명은 https://www.whydsp.org/237?fbclid=IwAR2Z4TpBIRIuLDaQ8VCCNfSd2hImXmmCBvU4nGXST4F6w3e7FpWe0SGR5S4 을 참조하면 쉽게 설명되어 있...

2019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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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가 이직에 대해 생각할 때

이직이란 실제 자주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그리고, 선택해야 한다. ‘이직’이라는 화두는 샐러리맨에게는 매우 무섭게 다가온다. 평생직장이라는 의미가 사라진 현대 시대에 있어서 직장생활 중에 많이 만나게 되는 단어이다. 더군다나,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에게는 매우 일상적으로 발생한다. 그러니, 이직을 너무 두려워하지 말자. 오히려 평소에 이직에 필요한 스킬과...

2019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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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개발자에게 성공이란

대한민국에서 소프트웨어 개발로 성공을 꿈꾸는 많은 젊은이들에게...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이 생각하는 ‘성공’이라는 단어와 키워드에는 어떤 것들의 의미를 포함하고 있을까? 한편으로는 단편적이고 획일적인 ‘성공’이라는 단어에 너무 많은 개발자들이 매몰되어 있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본다. 필자 스스로 실무경력 20년을 넘겨서 소프트웨어 개발을 하고 있는 경...

2019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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