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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개발, 공학, 문화의 단계로 10년씩 투자하고 있습니다. 미들웨어 개발부터 언어의 테크니션으로 불리우던 10년, 소프트웨어 공학과 디지털 헬스에 대한 경험으로의 10년, 그리고, 이제 개발 문화와 개발자들과의 관계에 대해서 10년을 투자하고 싶은 '코딩하고 싶은 CTO'입니다.

실제 업무에서 코딩 못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동료와 직원들이 저보다 실제 코딩을 더 잘하고, 저는 하루 4시간 이상 코딩을 할 여유가 없습니다. 하지만, 50대를 넘어서 은퇴를 하면, 오픈소스 기반 코딩을 다시 시작할 생각입니다.
코딩은 취미로 할때가 가장 재미있으니까요.

하여간, 이 공간은 개발문화나 개발조직, 개발방법에 대한 이야기를 주로 이야기합니다. 예전 하이텔 비주얼파워툴 동호회 시절에는 테크니션의 시대였고, http://zetlos.tistory.com 이나 네이버 블로그에서는 소프트웨어 공학에 대한 이야기나 방법론( https://cafe.naver.com/architecs )에 대한 이야기를 주로 이야기했습니다만, 이제는 개발과 개발자, 스타트업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물론, 제글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싫어 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굳이... 싫어하는 글에 와서 악플이나 악평을 늘어 놓는 분도 있더군요. 그건, 그 분들의 자유이겠지요. 그리고, 저의 자유의지로 저역시 가볍게 '삭제'하는 편입니다.
소셜은 사람들 관의 관계를 정말 가볍게 합니다.

아! 그리고. 저는 짧은 글은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로, 브런치는 느리지만, 늘어트린 만연체로 끄적거리는 것 좋아합니다.

ps... 브런치 https://brunch.co.kr/@supims 를 운영했는데... 카카오톡 로그인으로만 변경한다고 해서... 이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