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저의 정의
기저란 선형독립인 벡터들이 span하는 벡터공간을 의미한다.
2차원에서는 쉽게 x축, y축들이 기저의 예이다.
(기저는 유일하지 않다.)
의미를 설명했듯이 기저가 되기 위한 조건은
1. 선형적으로 독립
2. span이 공간을 커버할 수 있어야 한다.
(공간 V의 기저 B가 있다고 할 때, span(B) = V가 된다.)
축의 역할을 할 수 있다고 했기 때문에 기저로 하나의 벡터를 나타내는 방법은
유일하다.
기저의 수 증명
차원 : 기저에 속한 벡터의 수
V가 0이 아닌 Rn의 부분공간이면, 최대 n개의 원소를 가지는 V의 기저 B가 존재한다.
v1∈V, span(v1)⊆V
s∗v1∈V
if span(v1)=V, v1이 기저가 된다.
else if span(v1) != V
V−span(v1)=∅=A1
v2∈A1
if span(v1,v2) = V, {v1, v2}가 기저가 된다.
else if span(v1,v2) = V
위와 같은 방법으로 쭉 진행하면 n까지 진행이 되고, n+1부터는 Rn공간에서 n+1개 이상이
선형독립일 수 없으므로 n까지 진행한다면 모든 경우에 대해 살펴본 것이 된다.
기저 변환
E={e1,e2,...,en},B={v1,v2,...,vn}
기저 E로 한 좌표를 나타낸 것을 기저 B를 사용해 나타내어 보자.
BX = I
X=B−1I
만일, B에서 B' = {v1′,v2′,...,vn′}라는 기저로 변환한다고 해보자
(x1,x2,...,xn)B=X라는 좌표를 옮긴다면 위의 공식을 활용해
(x1′,x2′,...,xn′)B′=X′ = B′−1BX가 된다.
참고 : https://www.youtube.com/channel/UC3hr2KDGoW9ivF9hVmxmn7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