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tGPT 에이전트 모드 활용하여 포스팅하기

박재영·2025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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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GPT의 에이전트 모드가 추가된지 좀 되었다.

요새 Gemini 와 다른 AI 툴들 및 취업준비를 한다고 포트폴리오도 하며 이거저거 시간을 많이 보낸 탓에 핑계 아닌 핑계로... 트렌드와 현업등에서 멀어졌다.

새로운것들을 많이 접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고로 GPT의 새 기능을 이용하여 글을 작성해 보았다.

ChatGPT 에이전트 모드

  • 단순히 대화만 나누는 수준을 넘어, AI가 사용자를 대신해 디지털 환경에서 복잡한 작업을 스스로 계획하고 실행하는 기능이다
  • 특징
    • 자율적 실행 (Autonomy): 사용자가 목표(예: "제주도 3박 4일 여행 일정 짜고 숙소 예약해줘")를 주면, AI가 이를 여러 단계로 쪼개어 웹 검색, 가격 비교, 예약 페이지 접속 등을 스스로 수행

    • 브라우저 직접 제어 (Computer-Using Agent): 내장된 가상 브라우저를 통해 버튼을 클릭하고, 스크롤을 내리며, 폼을 입력하는 등 사람이 하는 방식을 그대로 재현

    • 멀티태스킹 및 스케줄링: 동시에 여러 작업을 처리할 수 있으며, 특정 작업을 매일 혹은 매주 반복하도록 예약

    • 외부 서비스 연동 (Connectors): Google Workspace(Gmail, Drive, 캘린더), Microsoft 365, Slack, GitHub, Notion 등과 직접 연결되어 데이터를 읽고 쓸 수 있다.

      위의 특징된 기능 중에서 나는 자율적 실행과 브라우저 직접 제어? 를 써보게 된 것 같다.



에이전트로 글쓰기

위와 같이 에이전트 모드 자체에 대해서, GPT에게 나의 tistory 블로그에 정리해달라고 요청을 하였다.



GPT 에이전트 모드의 수행능력

열심히 입력하는 ChatGPT의 모습을 볼 수있다. 위를 보면 마크다운 방식을 이용하여 작성하는데, 이는 후에 오류가 발생하는 상황을 연출한다. 그리고 정리해달라는 나의 요청에 【947841533667354†L195-L217 【947841533667354†L165-L177】와 같이 난해한 난수들을 입력한다.

↑ 나의 tistory에 로그인하려고 하는 GPT의 수행창.
GPT의 수행창 밑을 보면, 내가 제어합니다 라고 되어있는것을 볼 수 있다. GPT가 수행하는 도중에, 수행창에서 로그인이 필요할 시에 내가 직접적으로 제어해 주어야 하였다.

로그인을 수행하고 다시 작업을 진행하게 하였을떄, 5분동안 내 블로그에 글을 작성해주었다.



GPT 에이전트 모드의 결과물

그렇다. 비공개로 저장해주라고 한 뒤 결과물을 보았는데 난해한 난수들이 많으며, 마크다운언어로 작성되지 않은것을 볼 수 있다. 이는 Tistory의 편집기가 WYSIWYG(리치텍스트) 편집기여서 그런 것이며, 이는 뒤쪽에서 다시한번 수행을 진행하여 수정을 진행하였다. 하단을 참고.



GPT 에이전트 모드의 최종 결과물

업데이트 완료된 글이다. '서로' 라고 나왔지만, 일부 내용등은 내가 아래의 티스토리 링크에다가 다시 보기 좋게만 정리해두었다.

https://lligonge.tistory.com/3

에이전트를 사용한 바로는 정말로, 대단하였다.
내가 원하는 자료를 정말 잘 정리해주는 것에 신기함을 느꼇다. 공부 자료들을 업데이트 할 때도 생각을 정리하는 방법에도 용이하게 사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요즘에 Notebook LM 이 정말 PPT를 잘 만들고 요약하였던 것 같아서, 기획이라는 업무를 시작하고 나서 좀 무섭다는 생각이 든다. 제안서를 만든다던지 큰 틀을 만들때에도 기능목록단위의 정리나, 주제들을 뽑아내는 방식등에서도 많은 고민을 하였는데, 오히려 AI때문에 내가 위축되어 가는 기분이다.

2026년 전반기에 더 공부하여서 인공지능에게 일자리 뺏기지 않게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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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서비스기획을 공부하게 되었고, 좋은 기획자가 되길✨ 공부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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